얼마전 어느 분이 만난 후기도 봤었네요
충정로역인근 자신이 거주하는
SKxxx라는 오피스텔로 오라는
처자를 만나봤네요
와꾸는 이쁜 것은 아닌데
관리가 잘되서 30중반까지도
보겠더군요
다만 키가 한 156정도로 보이고
살짝 뱃살이 있는데
묘한게 뚱인듯 하면서도
아닌듯한 뚱으로가는경계를
열심히 허물고 있는 듯한 처자..
주관적이지만 아마도 뱃살이
아직은 그렇게 보기 싫은 정도가
아니라서 그런가 보네요..
마인드도 괜찮고 빼는거 없이
받아주던데..근데 전 토끼라서
2번을 원했는데 처자가 시간이
없다며 1번만하고 끝내자고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끝내고 나온 뒤 E/V타려고
하는데 30후반의 젊은 물총이
내리더군요
타는척 하고 다시 내려서
반대편 호실쪽으로 가서
벽에 숨어서 살짝 고개를
내밀었더니 그 물총이
잠시 뒤 살짝 얼굴을 내밀고
제 쪽을 쳐다보더군요 ㅎ
덕분에 아이컨텍을 했는데
처자가 2번안한게 아마도
대기타는 조건남 때문에
그랬던가 보더군요..
장사가 잘되는듯
페이가 싸고 괜찮아서인지...^&^
어쨌든 한 번이지만
즐달을해서 만족하네요..
사진은 찍을 기회도 없었지만
처자 호실사진밖에 없어서
올리지않겠어요..
프로정신이투철한처자네요
대기가 있을정도라니
오피스텔은 진짜 조심해야 돼요
싼거 찾다 한방에 ㅈ돼요ㅜㄴ
하... 혹시 ㄴㅋ은 아니죠? 즐딸인듯.. 위로 드려야할? _;;;
프랑스대사관 앞 오피스텔 맞죠? ㅋㅋㅋ
약간 사각턱!!
대사관옆 편의점 건물이죠..
즐달 축하합니다
앙톡,즐톡,스윗톡,플메,엔메,오렌지메등등...
오피나 업소출신이 나이먹고 퇴출 당하고서 어플에서 개인 오피로 각개 뛰는 케이스 많져
예전에 학동역 완트하고 만났을 때 그런 경험이 있었죠.
문 열고 나오니 바로 앞에 다음 시간 손님 대기...
오피나 자택만남은 늘 내상인 듯 합니다.
처자 먼저 보내고 모텔에서 샤위후 나오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 쳤네요 헐 기분 드럽습니다
또 한번은 주차장에서 만나기도 하고요
아예 텔 잡고 하나보네요
가성비 좋지만, 줄세워하는거 보니 제대로 하는거ㅇ같네요.
젊은 영건이 바로 올라와서
어슬렁거리다 처자 있는 호실쪽으로
가는게 어쨌든 대기타는 남자가 많은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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