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차쌤, 소영
[마사지 : 차쌤]
질끈 뒤로 묶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관리사입니다.
탄탄한 몸매를 봤을 때 마사지 참 잘할것 같다는 느낌이듭니다.
두피마사지부터 발마사지까지 몸 전체를 두루두루 꼼꼼하게 해주네요.
팔꿈치를 많이 쓰는 마사지라 조금 아플때도 있는 점 말고는 나무랄데 없습니다.
특히 엉덩이와 허리 부분을 발로 자근자근 밟아주는데
밟아주는거 또한 그냥 형식적이지 않고 발을 이리저리 써가며 열심히 해주네요.
막판에 바지를 벗기고 개구리 다리를 만든후 부랄과 똥구멍 부분을 부드럽게 매만져주는게 좋습니다.
마사지에 집중하고자 일부러 손님과 대화를 많이 안한다는데
전체적인 마사지 루틴이 확실하며 참 알차고 충실하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전립선마사지는 부랄 위주로 꾹꾹 눌러줍니다.
[서비스 : 소영]
최근 마린스파 후기에 연아와 함께가장 많이 등장하는 언니가 아닐까 합니다.
연아는 주간조 에이스, 소영이는 야간조 에이스라 감히 칭하고 싶네요.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스마트한 느낌마저 들게하는 와꾸입니다.
부산 출신이라 사투리 섞인 애교 섞인 목소리도 듣기 좋죠.
몸매는 은근 육덕지고 키도 큰편입니다.
B+컵 정도로 보이는 젖가슴은 유두가 유독 도드라져 있습니다.
유두를 빙글빙글 돌려주는 맛이 일품입니다.
상탈이고 원피스를 배에 언어두고 있어서 잘 안느껴지지만 엉덩이가 상당히 발달해 있죠.
허벅지도 두툼하고 참 만질데 많은 육감적인 몸매인건 분명하네요.
삼각애무후 핸플은 다를 바 없는데
BJ할 때 손을 써서 약하게 핸플을 해주며 곧휴를 빠는게 특징적입니다.
원래 노핸드 BJ를 좋아했었는데, 소영이의 BJ는 손을 잘써서 느낌이 참 좋네요.
소영의 엉덩이와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느낌이 오자 신호를 보내고
알아차린 소영이는 냉큼 입을 갖다대고 남김없이 받아줍니다.
적극적으로 잽싸게 입싸로 받아주고 가열찬 청룡으로 곧휴를 빨아준 후
어느새 다시 수줍은 여대생 느낌이으로 돌변하여 눈도 잘 못마주치는 소영이.
벨이 울려도 급한 기색없이 내려가는 입구까지 팔짱끼고 배웅해주는 애인모드도 좋습니다.
여기 주방이모가 끓여주는 라면은 흔한 계란조차 안풀어주는데 참 맛있습니다.
끝으로 원가권을 허락해주신 아스방장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