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강남 방앗간
언니 예명 : 연아
접견일 : 6월말
더운 6월 갑자기 급 달림신호가 찾아와 회사와 가까운 방앗간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은 연아씨가 가능하다고 했고 ㅎㅎ 바로 예약을 합니다.
호수를 배정받고 가보니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아가씨가 맞이해주네요
애교가 굉장히 많고 사람을 매우 편하게 해주는 아가씨네요 ㅎㅎ
언니도 오랜만에 출근이라고 ㅎㅎㅎ
섹스가 고팠다고 하네요
샤워후 전투에 돌입합니다
애교많은 만큼 짜릿한 BJ를 해주네요
저도 반대로 역립을 해보는데 ㅎㅎ 물이 많아 다른젤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결국 언니가 빨리 넣어달라 하여 장갑없이 진입합니다
안에 방사하고 싶었지만 ㅠ 그건 옵션에 없던지라 ㅎㅎ
정상위로 시작하고 계속하다가... 저도 장갑없이 오랜만이라...
엄청 신호가 빨리 오네요
빠르게 빼서 배에...
언니가 빨리했다고 ㅠㅠ (흙) 발가락으로 괴롭힙니다
아악 하고 도망갈수 밖에 ㅠㅠ
연아 언니 덕분에 너무나 즐달했네요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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