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반가움의 느낌은 더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이보다 더 반가움의 표시는 없을거 같은데 이정도 반가움의 표시라면 더 바랄께
없을거 같습니다. 한결같은 복장으로 맞아주었으며 포옹하며 그대로 뒷걸음 치며
침대로 넘어가며 키스를 나누었는데...
마치 귀가후 무지하게 반기는 애완견과의 조우 같았습니다.
달달한 키스와 연이은 폭풍 키스...
오늘은 쇼파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끝나고 옷입고 퇴장전에 잠깐)
샤워를 마치고 더운 온기가 남아 있는 따뜻한 몸을 코와 입술로 느끼는 시간...
그러다 아래로 내려와 양다리를 벌리고 갈라진 부위를 느끼는 시간...
너무나 찌릿한 느낌 때문인지 양팔로 내 머리를 쓰다듬다 올라오라며 땡기는 한나..
땡겨도 안올라가며 계속 보빨을 하다 세번만에 올라갔습니다.
참 키스 달달 합니다.
혀를 너무 내밀어도 좀 그렇고 혀없이 입술만 갖고 하기도 좀 밋밋하고...
도톰한 입술을 살짝 벌려주니 겉입술과 속입술이 적절히 열러주며 혀의 일부를
살짝 내밀어 주듯 하는 키스는 키스 난위도에서도 상위레벨임에 틀림없었습니다.
키스성애자가 있다면... 좀 다른듯 느낌있는 키스에도 작품이 있다면...
요런걸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삽입감이야 쫄깃함은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로 뒷골에 전율이 올정도로 찌릿함
을 느끼는데 여친집이라면... 이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일주일간 간직했던 내분신들을 다 쏟아내면서 마치 오늘을 위한 기다림의 보상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직은 초짜라서 많이 아껴주시길 바라며...
깊은 삽입 보다는 짧게... 그리고 질입구의 부드러움을 위해 젤 바르는걸 허락해
주신다면 더 부드럽고 좋은 시간이 될거라고 자부하는 바 입니다.
이번에 가면.. 또 다음주에나.. (섭섭)
다음주에 또 바요~ 라고 말해주는 센스...
싱크샷이 아닌 느낌샷

오호 대박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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