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년도 넘은 기간 동안~
사대가 안맞아 못보다가 주말에 어떻게 운이 좋아서 한탐 예약 하고 달려갑니다~
똑똑
아담한데 라인 잘나오는 채린이~~ 문을 열어주고 침대에 앉아서 잠시 이야기하는데~
긴가민가 한 표정으로 나 오빠 본적 있는거 같어~
응 존나 오래전에 왔었어 ㅎㅎ
아 ㅋㅋㅋ
담배 한대 빨면서 그동안의 이야기~~
놀러 가따와서 허리 삐끗햇다고~~ 치료 이야기좀하다가~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우니 채린이 탈의 하는데
역시 라인 좋습니다~~
저의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두런두런 쓰담쓰담 하다가
채린이의 공격
알사탕과 비제이~~~ 한참 해주고 채린의 보빨을 위하여 체인지
채린이는 아주 부드럽게 해야되는듯~~
아주 부드럽게 천천히 음미하면서 보빨후 남상으로 전환~~
하비욧을 좋아하는 채린이를 위해 하비욧 잠시하고
바로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 시원한 입사로 마무리~
담배 한대 태우고 이별
에이원에서는 와꾸 상급에 들어가죠(성형끼 있음)
아담한 몸매 대화력 좋고
스킬은 보통
역립시 아주 부드럽게 해주고 하비욧시 잘느끼는듯 합니다
시간대가 맞으면 자주 볼 친구인데 이상하게 저랑 잘 안맞는듯 자주 볼수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ㅜㅜ
이쁜 채린이를 보셨군요.
채린이는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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