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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저번 후기에 술먹은 손담비라고 들어서 혼자 빵 터저서~ 오랜만에 또 지원이 보러갈까하고
시간 마춰서 가봅니다..
똑똑
저를 확인하고 그냥 막 웃어 재낍니다 아놔~~ 내가 좀 못생겻지만 글케 웃기냥??
그냥 재밋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때리고 꼬집고 놀아 봅니다...
한참을 장난 치다가~~
지원아~~ 우리좀 진지해져 볼까????
몬진지?
씻고 올게 기다려 ㅋㅋㅋ
후다닥 씻고 나오니~~~ 탈의 하는 지원~~
오늘 힘빼고 있어봐~~ 내가 다할께
응~~ 꺼저
이런된장 다시 시체놀이 하려고 누우니 지원이의 공격이 시작~
가슴하고 바로 이어지는 비제이~~
부드럽게 천천히 오래 해줍니다~
그리고 바로 바톤 터치 역립모드~~
가슴을 패스하고 울창한 숲을 헤치고 클리를 집중공략 서서히 느끼는 지원~~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에서~~
진상한번 피울라다가 바로 얻어 터지고 잠시의 하비욧
그리고 수유 모드로 발사...
항상 지원이 보면 50분이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재밋는 시간을 보내는거 같은생각이 드네요
힘들거나 지칠때 찾게 되는 지원이~~ 또 보러 가야겟어용
언니들을 발차기 명인으로 만드실 작정입니까? ㅋㅋㅋㅋ
얼렁 허니언니들한테 발차기당해보세요~
제가 언니들 한테 발차기 연습시켜놓을께요 ㅋㅋㅋㅋ
허니 언니들은 제가 발차기 할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쌋는데 자극 시키믄 발차기도 합니다 ㅎㅎㅎ
저한테 몇명 당햇죠 ㅎㅎ
유쾌한 언니 같습니다. 서울에 번쩍 동탄에 번쩍,, 큰님의 활동력은 언제나봐도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비타민같이 에너지를 주는 즐거운 성향의 언니군요! 메모하겠습니다.
절 너무 막대해요ㅜ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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