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일 끝나자마자 달린지라...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ㅎㅎ 설리실장님 전화하고
새벽2시정도에 입장한거같네여 ㅎㅎㅎ
저랑 회사 동료 두명이랑 셋이 출발~~ 늦은거 같앗는데
언능오라하셔서 바로 달려간기억이!!
사람들 바글바글햇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초이스하기전 맥주로 입가심하고 기다렸습니다.
10분정도후 초이스들어오는데
바쁜시간이라 별기대 안했는데 룸안에 초이스가
꽤 많은 아가씨들이 있어 기분 완전 좋았습니다ㅎㅎ
쭉~~살펴봤는데 이쁜 아가씨들도 많고 누굴 골라야할지
정말 난감하더군요... 3명 앉히고 싶엇음....
그래서 잘 노는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설리실장님 도움 받아서
애기같은 스타일 아가씨 앉히고 그때부터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 저희를 위한 음악과 함께 옷을 나풀거리며 섹시댄스 시작 ㅎㅎ
어찌나 귀엽고 섹시하던지..
아 역시 설리실장님추천 마인드는 틀리구나 ㅠ.ㅠ
노래 부르면서 부비부비 하면서 아가씨가 제 몸을 터치해주는데
너무 좋은 아가씨를 해줘서 잘 놀았고 마무리 진짜 끝내줫네여~
총알 문제상 자주는 아니지만~!!!
마음을 다잡고 또 오겟습니다 ㅋㅋㅋ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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