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아영
발렛비를 3천원 받네요
입구에 있는 신발장에 신발을 넣고 입구에서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신발장키를 그대로 옷장에 쓰네요
물 쩐내가 조금 나네요
사람은 6명이 있습니다
3명씩 왔는지 자기들끼리 뭐라뭐라 하며 씻네요
샤워기가 5개정도라서 씻지 못하고 조그만 탕에 잠시 있다가 씻었네요
옷장입구쪽에 있는 의자에서 대기를 하는데 거기서 담배를 펴서 담배연기가 퍼지네요
담배를 싫어해서 다른데로 가고싶은데 딱히 이동할곳은 없습니다
10분정도 대기하다 긴 복도를 따라 방으로 들어갓습니다
관리사는 3번관리사라고합니다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하고
후기에서 보던 전립선 마사지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야릇하게 해주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만져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삐조언니라고 들어온 언니는 아영입니다
20대중반정도로 보이고 귀여운 친구였습니다
열심히 애무하고 핸플하고 터치가 좋게 몸을 틀어주네요
입에다 시원하게 쌌습니다
마무리 시간은 짧은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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