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망고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솔 관리사/망고
사우나에 들른후 대기실에 있음 실장님이 데리러와 같이 마사지룸에 갑니다.
기존 로드샵형태의 작은 방들이 많이보이고 그중 빈방으로 입실해서 설명을 듣습니다..
마사지사는 터치안되고 60분받으시면 다음 매니져 들어올거라고 말씀 하십니다.
주말에 이벤트로 마사지 할인된금액5만발로 한시간 추가했어용!!히히
이런 횡재가있네요~신나신나!!
솔 관리사님이 먼저 들어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압조절도 좋고 아픈느낌보다는 편안하고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받고나왔을때 몸이 개운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식마사지를 주로하고 마지막에 오일마사지로 힙쪽을 해주고 마지막으로
나가기 전에 전립선쪽을 자극시켜줍니다.
끝날때쯤 마무리 언니로 망고가 들어옵니다..
긴 생머리에 섹시함을 풍기며 슬림하고 가슴은 b컵정도 되어보였습니다.
인상과 달리 착하고 웃는것도 어찌나 시원시원하던지 참 맘에 들었습니다..
얼굴팩과 두피지압을 해주고 관리사가 나가면 상탈후에 립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좋아하는몸매라서 서비스내내 꼼지락 꼼지락 거렸습니다..
왼쪽 무릎부터 천천히 올라오더니 존슨을 뱀스킬을 이용하여 잠깐 자극시키더니
오른쪽 무릎까지 갔다 다시 올라오더니만 존슨을 한껏 머금습니다.
어찌나 따뜻하던지..존슨뿐만 아니라 구슬까지 핧아주니 존슨은 한껏 부풀어 오릅니다.
핸플로 전환하더니 신호가 금방 오고 입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며
쭉쭉 뽑아갑니다. 전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입사와 가글을 머금고
청룡까지 태워주시니 모든게 END..결론은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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