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일을 하게되어 여기저기 기웃거려 봅니다
전주는 제일 핫한곳이 신시가지라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어린친구들이 굉장히 많은곳으로 저는 기웃거리면 꼰대 취급 받지요ㅜㅜ
그래서 신시가지에 있는 bar를 다녀봅니다
그중 한군데 (이름밝히기 쫌 그래요)
독고로 들어갑니다.
양주 한병 시키고 매니저 한명이 들어오는데
큰키에 늘씬한 스타킹 신은 다리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불끈불끈)
사각테이블 마주보고 앉아서 홀짝홀짝 술을 비워갑니다.
썰을 풀어대고 열심히 이빨텁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bar에 갈때는 이른시간에는 절대 안갑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개수작부릴려면 11시에서 12시사이 들어가는게 딱 좋더라구요
한병 딱 먹으면 영업마감시간이 되므로 추후 작업이 가능(?)ㅋㅋ 그런이유때문에 11시에서 12시사이에 들어갑니다.
요기도 마찬가지로 마감시간이 2시인가하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한시간 남았으니개수작 고고고고고~~~!!!!!!!!!
마주보는 매니저 옆으로 오라고 합니다.
이아이 살짝 튕거더니 사각테이블 제 바로 옆자리가 아닌 옆쇼파에 앉아 팔걸이의 압박이 있습니다.
술도 달아올랏겠다
손을 슬쩍 잡아봅니다
어어어라 거부가 없네? 저는 손을 꼭 잡고 다름단계 진입합니다..
어깨에 손올리고 스타킹 신은 감촉좋은 다리를 슬쩍 슬쩍 건드려 봅니다.
어어어어어 가만있네? ㅋㅋㅋㅋ 빨딱 빨딱 하네요 ㅋㅋ
이제는 더 공격적으로 고고고고고
화장실다녀오는 매니저를 비켜주는척하면서 제 무릅위로 앉힙니다...
바로 키스고고고 어어어어어라? 받아줍니다.
올커니 오늘은 너다~!!!
폭풍키스와 함께 끝나고 뭐해? 밖에서 기다릴테니 나와"
하고 계산하고 밖에서 기다려 봅니다
어어어라?
진짜 나와서 전화하네? ㅋㅋㅋㅋ
바로 태워서 옆 마트로 이동합니다.
그후는 상상에 맞깁니다.
어떤분들은 30만원주고 바를 왜가냐 하는분들이 있으신데
bar는 꼬셔먹는??? 그런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저는 배출욕구보다 정복욕심이 강하다보니 bar가 오피보다 훨 재미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른후기 올려볼꼐요~~!!!!
오 홈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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