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에 이어 급 꼴림으로 부천 갈일도 있고
어딜 가지 고민 하던중
저번 글에 어느님이 해동장을 말씀 하셧어 이번에는
해동장으로 가기로 맘 먹고 달려 가봅니다 ㅎ
일단 해동장이 들어 가니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어려 보이는 여사장인지 누군지 몰라도 순간 욕심이 나더군요 ㅎ
여사장?이 누구 보셨냐고 물어 보네요
여기는 첨이라 옆가계 단골 이라 하니
물어 보지도 않고 채연? 을보라고 하시네요
젊은 여자 부탁 드렷는데 ㅎ 할매 오면 어쩌지 생각 햇네요 ㅎ
올라 가보니 명동장 보다는 좋은거 같네요 ㅎ
다른건 신경 안쓰는데 물이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명동장도 물이 없는건 아닙니다 ㅜㅜ
다만 생수통에 들어 있는 수돗물인지 얼마나 된건지 알수 없는 물 ;; 먹기 싫어 지죠
냉장고에도 물이 있는데 뚜겅이 그냥 돌아 가네요 ;;
나 말고도 엄청난 사람들을 주둥이가 닿을 생각 하면 ;;
근데 여기는 생수가 새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모라고 ;;
그리고 샤워후 10분 가량 흘렀나 똑똑 소리는 듣지 못햇습니다
채연이라는 분이 들어 오는데 얼굴 나쁘지 않네요
아니도 치자면 50대까지 갈듯 말듯 싶은데 나름 얼굴 몸매 나쁘지 않네요
이쁜 얼굴은 아닌데 묘하게 매력 있는 얼굴 입니다
대화를 나눠 보니 코맹맹 소리를 하는데
갠적으로 느낌이 영화배우 윤진서 느낌이 나드라구요 흠 모랄까 바보 같으면서도 끄리는 말투 ㅎ
누워서 받는데 기본적인 애무지만 나름 오래 해주네요 해주면서 자기가 쎄게 하는거 같으면 아프냐고 물어 봅니다
힘듣거 시키는건 아니지만 밑에도 해달라고 하니 V.R도 열심히 해주네요 ㅎ
그리고 삽입하니 느낌은 젤 발라서 미끄덩 거리지 쪼임 이런건 잘모르겟네요
대화 하면서 입싸 물어 보닣 5번 보면 허락 한다네요 ㅎㅎㅎ
그럼 5번 보면 뒤로 해야 된다고 하니 애교적인 목소리로 안됭~~이러는데요 ㅎㅎ 한편으로는 귀엽기도 하네요 ㅎ
그렇해 발싸 하고 담에 보면 입이야 라고 말하나 앙됭~~~이러면서 나가는데
나름 재미 있게 있다 나온 기업입니다 ㅎ
귀엽기도 하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부평여관바리나 아님 신중동쪽을 추천드립니다
그르게요 ;; 부천역 근처 가면 이쁜애들 왜케 많은지 ;; 저런 애들 만지면서 놀아야 되는데 ;; 난 4만냥 들고 ;; 혹시 부편이나 신중동은 안가봤는데 가격이랑 나이대가 어케 된요?
밤에는 안한다고 하드라구요 낮에 한번 가보세요
몇년전에 해동장에 가끔 갔었는데 카운터 보는 얘가 제일 낫더군요..ㅎㅎ
모라고 하믄 들어 오나요 ㅎ? 카운터로 얼굴만 봐서 전체 적인 체형은 잘모르겟네요 ;; 어려 보인다는 느낌 이랑 우리 나라 사람은 아닌듣 싶은데
여기 말구 다른데서는 주인장 하고 첫다는 얘기도 들리는데 ㅎ 전 한번 구로쪽인가 주인 아짐마한테 안되겠죠 물어 봤다가 미첬나봐 ~~ 소리 듣고 나온적 있어용 ㅎㅎㅎ
ㅋㅋㅋ 애교가있는아줌마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