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S스파
아가씨 예명 : 봄이
① 방문일시: 05.23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S SPA
④ 지역명: 종로구
⑤ 파트너 이름: 봄이
⑥ 건마 경험담:
다분히 떡이 치고싶은 날이었습니다
컨디션도 그냥저냥인게 마사지 까지 받으면 좋겠다 싶어 찾아간 S 스파.
구조가 친숙해서 그런가 낯설지 않고 좋았네요 친절한 안내덕분에 라커룸에 옷을 넣고 탕에서 물장구좀 치고 사우나까지 느긋하게 즐겼습니다
티로 따라가 누워 있으니 장관리사님이 포스를 풍기며 들어오셔서 해주시는 마사지
손이 매운분인거 같았구요 한부위 한부위 정성스럽게 그리고 정말 손님의 피로를 풀어주기위해 애쓰는게 보여 더욱 만족스러운 마사지였습니다
시간만 때우는 그런게 아닌 온몸을 사용하고 놓치는 부위없이 뒷판 전부를 눌러주니 피가 잘도는 느낌 막올라옵니다
전립선마사지는 강한압에 정반대로 부드럽고 엄청 꼴릿하게 해주셔서 쿠퍼액 질질 흐르고 부끄러워 첫경험하는 소년으로 만들어버리네요
그렇게 생각없이 받아본 마사지에서 만족을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가씨를 보자마자 또한번 만족을 합니다
봄이 매니저라고 자신을 밝힌 아가씨의 숨막히는 라인과 미모에 잠시 멍때리게 된거같네요
상냥하게 이야기를 걸어오는 매니저랑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다 분위기 잡고 애무들어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정성껏 상체애무를 마치고 내려가 비제이 를 하는데 BJ는 의외로 거치네요
양손으로 쥐어잡고 천천히 손을 흔들면서 입술로 꼭불고 비벼주는데 참기 정말 힘드네요
이런 비제이얼마만에 받아보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물고 혀를 굴리는 스킬도 되게 좋았습니다
비제이 시간도 길게 가져가줘서 제가 항복하고 그만하고 넣자고 말했네요
^^ << 딱이런 웃음을 짓고 꼭~ 안긴담에 여상으로 쏙 넣고 합체시작합니다
춤추는듯이 허리 참 잘도 돌리네요 깊이조절이랑 속도조절까지 역시 프로는 다릅니다..
쪼그려앉길래 뭘하나 했더니 조준딱하고 폭풍 도끼찍기...!! 아랫배가 쑥 들어갈만큼 강하게 내려치네요 소리도 착착 경쾌합니다
매니저한테 맡겨뒀다간 아무것도 못하겠다 싶어 급하게 뒤치기로 자세잡고 넣는데 뒤치기가 저랑 합이 꼭맞네요.. 괜히했습니다
못참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오빠..좋았어요 ?? ^^ 너무 귀여운 미소지으면서 물어오는데 또덮칠뻔했네요ㅎ
아직 남았어요... 하더니 언제 가글물었는지 청룡마무리로 완전히 녹아버렸네요
정말 개인적으로 만나고싶은분이답니다 재방을 약속하고 퇴장했습니다만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 혼났네요 ㅎㅎ
S에 필견녀는 봄이언니가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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