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깜딱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을지로명동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후기 스캔을 쭈욱 해보니 마사지쌤은
jusco옵이 칭찬한 작고 귀여운 진쌤,
서비스 언니는 신중옵이 극찬한
밝고 예쁜 하나를 봐야겠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청순하고 싹싹하고
귀엽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찾다 보니까요.. ㅎ
그런데 하나는 한달 전쯤에 이미
바람과 함께 사라져버린 거 같더군요..
실장님도 누군지 잘 모르심.. ㅠ.ㅠ
내마음의 설레임도 함께 사라져버리는군요..ㅠ
그러나 좋은 언니가 많다는 실장님의 유혹~
일단 실장님 무척 친절하시네요~~
하나가 없다면 진쌤이라도 사수해야지 했는데
실장님의 한마디
"진쌤 방금 전에 마사지 들어가셨는데요"
허걱.. ㅠ.ㅠ
이렇게 제 두번째 꿈도 산산조각..
그러나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
기대해도 좋겠지요?
마사지 쌤은 오쌤이 들어오셨습니다.
나이 어린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몸매가 슬림한 스타일이라
마사지를 잘 하실지는 question mark 입니다..
그러나 마사지를 시작한지 5분이 지난 시간..
제 의문은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정말 마사지 실력이 좋으시네요..
제 딱딱해진 등과 허리를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오쌤~
제가 신나서 말을 거니
대화 응대도 아주 잘 해주시고
마사지 실력 못지 않은
맞장구 능력도 갖추셨더군요..
제가 신나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데
마사지가 시원하다 보니 더욱 신나고
오쌤의 맞장구가 뛰어나다 보니
더욱 기분이 업됩니다.
명동스파 마사지 쌤들은 모두
상주하시는 쌤들이라고 하니 몸이 안 좋으실 때
언제든 오쌤 지명해서 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마사지 쌤들의 수면 시간이 적으신 거 같아
좀 안 쓰럽긴 하던데
그래도 워낙 꼼꼼하고 프로페셔널하게
마사지를 하시니 대만족입니다.
허걱..
글래머러스한 언니가 생긋 웃으며
빠알간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네요..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실 사랑이라는 예명은
아무나 함부로 사용할 수 있는 예명이 아니죠..
명동스파 사랑이도 사랑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기에 적합한 남다른 느낌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보고
"오빠 피부가 뽀얗고 보드라워서 부러워요"
라고 하네요..
그래서
"사랑이 너도 뽀얗고 예뻐.."
라고 했더니 자기는 누렇다고 셀프 디스를.. ㅍ,ㅠ
탈의를 했는데 자연산 가슴이
매우 뛰어나더군요..
크고 보드라운 가슴으로
한동안 햄버거를 열심히 해줍니다.
보드라운 살결로 밀착해오는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비제이를 한참 해주는대
좀 거친 느낌은 있지만 나쁘지 않네요.
제 그곳이 엄청 예쁘게 생겼다면서
비제이를 하다가 눈으로 감상하다가를
반복하는데 조금 민망합니다.
그런 다음 빠떼루 자세를 취하라고 하네요.
똥꼬와 존슨을 동시에 자극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눈을 감고 음미하다가
그만 쌀 뻔 했습니다.
제가 워낙 빠떼루를 좋아서 왠만하면
Stop을 외치지 않는데
오늘은 모처럼 떡을 쳐야 하기에
에피타이저로 만족하고 여기서 멈춥니다.
곧바로 사랑이가 올라와 방아찧기를 시작합니다.
이 언니 보지 조임이 예사롭지 않네요.
제 물건을 보지로 촤악 감싸는 느낌이 드는데
상체를 제게 완전히 밀착해서 하다 보니
그 느낌이 매우 자극적입니다.
그렇게 한동안 박다가 갑자기 멈춘 후
저를 꼬옥 끌어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 데도 보지의 쪼임이
느껴지면서 제 물건이 어딘가에 꽈악 찬듯한
묘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제부터는 제가 아래에서 공격을 합니다.
그런데 사랑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아.. 이런 느낌이 들 수가 있구나.."
라고 하면서
"오빠가 밑에서 박는데 느낌은 위에서 해주는 거 같아"
라는 묘한 멘트를 남깁니다.
그러면서 위쪽에서 제 얼굴을 계속 쳐다보며 생글생글 웃는데
저도 박으면서 같이 생글생글 웃음으로 화답합니다.
더욱 강하게 공격을 하자 그녀의 신음도 깊어집니다.
아악.. 갑자기 사랑이의 보지 쪼임에 항복할 거 같은
느낌이 또 드네요..
정상위로 전환합니다.
정상위는 제가 잘 느끼지 못해서 그닥 선호하지 않는 체위인데
오늘은 느낌이 아주 좋네요..
아무래도 사랑이 상체와 밀착된 느낌이 좋고
사랑이 그곳이 제 물건을 전체적으로 감싸주며 조여오는
그런 느낌이 훌륭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드디어 뒷치기로 자세 전환합니다.
뒷치기도 평소와 달리 제 상체를 좀 구부린 후
사랑이의 탐스러운 가슴을 뒤에서 만지며 진행하니
느낌이 더욱 좋더군요..
사랑이 입에서도 신음이 계속 흘러나오고..
도저히 오래 버티지 못해 발사합니다.
발사가 끝나고도 모른척 1분 정도 더
박았는데 느낌이 아주 훌륭하네요..
사랑이가 저한테 너무 잘 한다고 칭찬을
해주네요.. ㅎㅎ
총평입니다.
사랑이는 글래머 스타일의 체형으로
자연산의 큰 가슴을 자랑하는 언니입니다.
잘 웃고 합체 시에 항상 상체를 밀착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남자의 물건을 촤악 감싸는 느낌과 스킬 좋은 조임을
가지고 있으며 애인 같은 느낌보다는 섹스 파트너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그런 느낌을 가진 언니입니다.
* 빨간 원피스가 정말 실사 잘 나올 패션이었는데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실사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샤뱡샤방님의 싱크 짤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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