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하드로 달리고싶어서 오늘은 bmw에 프로필을 살피다
주미씨 발견하고 문의드리고 바로 직행했어용
피부가 디게연하고 관리잘되어 보이던데 보들보들~
애교보다는 아주 애정을 쏟아주시던데요 기분좋았어요
다리가 진짜 길더라구요 몸매 잘빠졌고 가슴도 B컵에 모양이 후덜덜하구요
이뻣습니다 제 똥꼬를 전립선라인부터 햛아주시면서 똥꼬에 혀를 거의 삽입을하시려고 ㅠㅠ
정신나갈뻔했습니당.. 이런게 극하드함이 아니겠어용
주미씨 혀가 진짜 1등급 S+인거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잘빨까? 대단..
비제이며 제꼭지며 뭐 빠는애무는 장난없슴다..살이너무 보드라워서
부비부비할때랑 마지막하뵷할때도 진짜로 관계를 가지는것만큼 좋더라구요..
근데 입이 더좋아...;; ㅋㅋ
그렇게 미치게끔 달려고나니 몸에 힘이 하나도없었습니다
씼고나와서 쇼파에앉아 얘기를하며 수고했다고 간단하게 아쉬운 키스를해주더라구용
그러니까 더아쉬워 ㅠㅠ
극한여운을 남기며 집에 돌아갔습니다
또오겠단 약속을했으니 금방또 주미를 찾아가야겠어용 오빠 금방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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