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파리바게트 골목에 이 가게도 있네요
나중에 갈때 햇갈리듯한곳에 가
이솜이란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얼굴 때문에 이솜이란 이름을 쓰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솜 싱크는 그리 크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근데 그게 나한테는 더 좋게 느껴 졌습니다.
몸매는 아담하고
피부는 하얀편에 속하는 보들보들한 아이입니다.
얘기 좀 나누는데
말투가 상냥하고 은근 애교도 느껴지는 매력있는 목소리였습니다.
상대방 이야기 도 잘 들어주고
여러므로 편안함을 주는 아이였습니다.
플레이 타임도 나쁘지 않아 한번쯤은 더 보고 싶네요
궁금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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