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PMPO입니다.
1+1 무료권 등 즐거운 이벤트로 회원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방장님과 서울대입구역 홀릭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요즘 날씨도 후덥지건 하고 일도 안풀리고 해서 매우 우울했습니다. 오늘은 더더 우울해서 ----
왜 이러구 ~ 왜 사는건가, 확 그냥,........ 이구 구질 구질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 @@, ㅠ.ㅜ
정말 짜증나기고 하고 별별 생각이 다 나는차에 마침 1+1 무료권 기한이 마감이라 서울대입구역 홀릭을 방문합니다.
예약 매니저는 "별" 매니저 ~~ 매번 볼려고 했는데 주간조라 시간이 맞지 않아 못 봣죠.
시간되어 들어오는 별이 매니저의 검은색 티가 멋집니다. 별이는 163cm의 큰키에 긴 생머리를 자랑합니다.
사슴같은 긴 목에 맑고 까만 큰 눈과 어린 소녀의 맑은 미소를 장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장하자 마자 별이는 오빠를 바보로 만듭니다.
사실 서울대입구 홀릭의 수위는 낮습니다. 저도 뽀뽀, 키스 등등등 키방 수위내에서 즐깁니다.
별이의 가장 큰 장점은 대화력이죠.
별이는 대화력이 극상입니다.. 무려 120분을 같이 있었는데 하나도 지겹지 않습니다. 중간에 무드깨는 전화가 와도 금방 분위길 잘 이끌어줍니다.
또한 별이는 피부가 곱습니다. 그리고 길고 가는 손가락으로 옵빠들의 피부를 잘 긁어줍니다. 오빠의 흥분은 덤이구요.
키스도 맛깔나게 하고, 오래오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모가지 아쁠정도로 ~~
그리고 그녀의 시원한 몸매를 시간내내 잘 감상하고 만지고 왔습니다.
아쉬운건 별이는 학생인데 좀 ~ 있으면 졸업해서 취업하면 키방 그만 다닐거라네요.
슬픕니다. 민간인 삘 ???나는 그녀가 없음. 이세상이 매우 슬플거 같습니다.
폭풍 수다로 2시간을 떠들도 나니 스트레스가 좀 풀리네요. 별이 짱입니다.
곧 다시 보러 가야겠어요.~
p.s. 별이가 요새 방문하는 옵들이 아기 같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네요.
자기 유전자를 세상에 하나라도 남기고 떠나고 싶다고 ~~
여러 모로 남자가 힘든 세상인가 봅니다..
그럼 즐주되세요, 온리 여탑에 충성합니다.
^^
티마가 장점인 언니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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