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보니까 6월달에 이 처자 후기 남기신 분이 계시네요. 후기를 미리 보고 만났으면 내상은 안당했을텐데.... 여탑도 오랜만에 와서...
몸매와 스팩은 조금 바꾼거 같습니다. 글쓰신분 내용 보니 동일 인물이 맞네요.
먹튀녀 였다니 충격이네요.
처음 인상은 나쁘지가 않았는데 좀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원래 어제 보기로 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라인으로 약속 잡고 오늘 보기로 약속하고 오늘 약속 장소로 가서 만났는데....
일단 외모는 그냥 평범함. 이쁘지도 않고 못생기지도 않았음. 흡연은 하는듯.. 전 담배를 안피워서 만나기 전에 담배 미리 피우고 오라고 했습니다.
가까운 모텔은 가지 않겠다고 해서 좀 멀리 갔고 조금 거리가 있는 모텔 주차장 들어가려고 하니까
"여기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다면서 여긴 안간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다음 모텔 들어가려니 여기도 그렇다네요?? 하하...
우여곡절 끝에 모텔에 입성하고. 물어봤죠. 무슨일이 있었냐고... (이때부터 예감이 좀 안좋았음.)
만남을 했는데 그 남자가 자신을 모텔 가두고 안내보내줬다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경찰에 신고 하지 그랬냐? 라고 말하니까
조건만남 한거 걸릴까봐 못했다네요. 뭐 어째튼간에 저는 감금이 더 큰죄니까 신고 하라고 했죠. 그외에는 자세히는 말을 안하네요.
(근데 만나고 난 뒤에 후기 쓰신분 글 보니까 먹튀했다고 하는거보니 당해도 싸네요. 쉽게 돈 처먹을려고 하는 년은 당해봐야 합니다. )
(아마도 조건만남이 문제가 아니라 먹튀 한거 때문에 신고 못한듯...~_~;)
모텔 들어가서 먼저 씻고 나오라니까 윗도리 티셔츠를 벗지도 않고 아래만 대충 씻고 나오는겁니다. 순간 좀 어이가 없었죠.
(보통 지금까지 조건 해본 처자들 중에서 윗도리 티셔츠 입고 샤워실 들어간 사람은 이 처자가 처음이네요. 허허.. 일반적으로는 알몸으로 샤워실 들어가는데...)
제가 씻고 나온 뒤에 2번에 18에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안된다길래 그냥 1번 하기로 하고 15만원 줬습니다.
씻은 뒤에도 윗도리 셔츠를 벗을 생각을 안하길래 일단 제가 벗겨줬습니다. 그리고 시작 하려는 찰나에 갑자기 가슴 애무는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허허.. 어이가 없어서...
아니 애당초에 질사 후장만 안되고 다 된다고 해서 만난건데 이제와서 가슴 애무가 안된다? 순간 기분이 확 다운 되더군요.
(가슴도 솔직히 좀 매우 실망 스러웠음. 유두도 별로고 유륜도 심하게 크더군요. 21살 가슴 치고는 정말 별로 였음.)
그리고 계속 자기는 톡에서 저한테 가슴애무 안된다고 말했다고 우기네요? 그래서 순간 어이가 없어서 대화 캡쳐한거 보여줬죠. 언제 나한테 그렇게 말했냐고...
그런데도 가슴애무는 안된다네요.
그래서 저는 15만원 준거 다시 달라고 하고 그냥 간다고 했죠. 난 이 기분으로 못하겠다고 갈려고 하니까 갑자기 뜬금 없이 저한테 만난곳 까지 데려다 준다는
약속을 안지키네 마네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네요? 그래서 데려다 줄테니까 옷입고 나가자고 말했더니 옷 안입고 안좋은 일이 있었다면서 계속 버티네요?
아니 자기가 남들한테 어떤일을 당했던 말던 내가 왜 그런거까지 일일이 들어줘야 하나요? 안좋은 일이 있었던걸 저한테 계속 말하는데 내가 왜 그걸 들어줘야 하는건지...
허허... 말도 안통하고 이 기분에 먹어봐야 탈 날거 같고 더 있어봐야 뭔일 생길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바로 나왔습니다. 모텔비 2만원만 날렸습니다.
한동안 조건 안하다가 5개월 만에 다시 했는데 정말 너무 내상이네요. 라인에서는 좀 말을 털털하게 잘 하는거 같아서 기대했는데...
정말 너무 실망... 입싸하고 얼싸가 된다길래 만났는데 가슴 애무도 안되면 입사 얼사도 당연히 안될듯...
먹튀까지 했는데 무슨 낯짝으로 계속 조건을 하는지....~_~; 차단 목록에 추가 했네요. 오랜만에 회포한번 푸나 했는데 씁쓸하네요.
환불은 받으신거에요?
고생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힘내세요~ 다음엔 즐달기원
진짜 진상이네여 ;;
돈은 되돌려 받으신건가요?
같은 피해자라서 남일 같지가 않습니다. 여기 회원님하고 공조해서 가둬놓고 존나 후려패던가 그래야할것 같습니다. (위추)
저도 김해 원정가서 주먹질 할뻔한 년 있었는디
위추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