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모임에 나가서 술한잔하니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이말이 딱 느껴지게 되더군요.....
결국 여인의 분냄새 맡으로 테란으로 향하고 항상 웃음띤 목소리로 응대해주는 태수대표 ㅋ
자주 가는편이라서 그런가 이제는 뭔가 편안하고 집같네요 ㅠㅠ
초이스 보는데 여인들 업그레이드 됬는지 다들 이뻐요....물론 안이쁜애들도 있고 ㅋ
세조 17여명 무더기로 보고 거기서 세명 맞춰서 앉히고 술판을 벌렸답니다
남:녀 여섯명이서 술한병 겜하면서 먹으니 근방 없어지고
기분좋게 한병더 추가하면서 겜을하는데 아가씨들이 더 적극적이네요 ㅋ
하다하다 겜할게 떨어지니
아가씨들이 알지도 못하는 겜을 다 하고 살면서 첨해본겜도 하고 벌칙도 아가씨들이 시키는게 더 야하네요. ㅋ
두병먹고나니 태수가 술 킵도 거의 한병다되는거 가져다 주고 출출하다니 먹을것도 가져다 주고
그모습에 그냥 집에 갈수 없어서 ㅋ 연장타며 또 놀다보니 세방 봤는데 기분좋게 놀다 왔습니다

도트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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