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주간할인코스로 "주이" 를 예약하고
업소를 방문해본다
부평 굴다리 오거리...
이곳을 지나다보면 몇몇 마사지업소가 눈에 띄던데
가격이 비싸겠지하고 그냥 지나친 적이 많았다
"부평시네마" 가 거기 중 한곳이었다니...
샤워실이 2개라 손님끼리 겹칠일은 별로 없을듯
수압도 세고 수건은 별냄새없어 좋았고
헤어 드라이기가 있어서 만족
전체적으로 무난무난
"주이" 와꾸는 중중, 평범했다
약간 시골틱하면서 섹시한 얼굴이랄까...
몸매는 극 슬림
A컵
살짝 어깨를 주무르는데
악력이 상당했다
아플정도로..
영어 불가, 핸드폰 구글번역으로 대화가 가능
마사지는 됐고
일단 키스부터 살짝하려 다가갔는데
갑자기 테이블에 있는 물티슈를 한장 뽑는다
껌을 뱉는건가 했는데
자기 입술을 닦는다
나를 배려해 립스틱을 닦는 "주이"
매너 좋네
키스 좀 하다가 본격 서비스를 받아본다
혀로 살짝살짝 건드리면서 애무를 하는데
이게 이외로 느낌이 좋았다
자지가 분기탱천 하는거보면
그동안 내가 너무 달려드는 언니들만 만났던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소프트하면서
살살 달래는 "주이"의 스킬에 난 반응하고 말았다
마치 애인이 해주는거 처럼
급하지 않았다
사까시 시작시 치아가 약간 닿아
잘 못하는가 싶었는데
고개를 상하로 움직여가며 아주 열심히 해주었다
역립은 내가 편한자세, 69만 해보았다
보지에 혀를 대니
경험이 별로 없는 처녀처럼 꿈틀댔다
쉴틈없이 계속 보지를 빨고 혀로 클리를 문질러대니
"주이"는 입에 물었던 내 자지를 몇번이고 놓쳤버렸다
그리고 어쩔줄 몰라하는듯이 몸서리 쳤다
'몸부림쳐도 소용없어'
나는 더 세게 그녀의 양쪽 허벅지를 꼬옥 감쌌다
니가 느끼거나 말거나
난 내 길을 가련다
그녀의 신음은 점점 커지고 긴박해졌으며
자지를 빠는 횟수가 초당 3번은 넘을듯이 빨라졌다
이러면 나가린데...
쌀거 같잖아
나온다는 신호를 보내고
그녀가 유도해냈던 좆물들을 내뿜어줬다
"주이" 입에는 안했다
시원하게 싸고나니
"주이" 가 69 자세 그대로 있으면서
내 허벅지와 부랄을 존나게 빨아줬다
기브 앤 테이크
나도 아까 빨던 보지를 다시 빨아본다
마치 서로 수고했다고
인사하는거 같은 느낌...
시체족인 내게, 만족은 물론
역립의 재미까지 보여준 "주이"
와꾸가 약간 아쉽지만
재방문 의사 90%
어제 주이볼려했더니 무척 바쁘더군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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