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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저의 셔츠룸 첫 탐방기와 정말 살면서 이렇게 큰 찌찌를 가진 사람은 처음보면서 느겼던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맥주한캔하면서 이것저것 끄적끄적 싸이트를 눈팅하던 도중에 셔츠룸에 눈이 갔습니다. 그중 집에서 가까운 강남지역에 초아실장 광고를 봤구요
혼자가면 조금 민망한가? 라는 생각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가도 되나요..?'
'저는 혼자오는 손님이 제일 좋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ㅎㅎ 거짓말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한층 부담이 덜고 초아실장에게 달려갔습니다.
밖으로 마중까지 나오는...ㅠㅠ 같이 가게안으로 입성하고 룸안내까지 해주십니다.
처음오시는거니까 선물이라고 하면서 컨디션을 쥐어주내요 ㅠㅠ
초이스보기전에 물어볼게 있다며 어떤스타일 원하냐고 물어보십니다.
저는 쫌 흔히 얘기하는 진짜 찌찌충입니다.. 그래서 찌찌충이라고 물어봤죠 그러더니 씩 웃으시면서 딱맞는 언니가 있다고..
초이스를 보는데 한 4조 ??? 4개의 그룹으로 5명씩 봤는데 눈에 들어오는 찌찌가 딱 한명 있었습니다.
저언니 해달라고 했고 초아실장도 굿초이스라며 자기가 얘기한 언니가 저언니라고 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들어오고 제옆에 앉습니다 와.. 소리밖에 안나와요 찌찌가 진짜 무슨 에프컵 정도 되보입니다.
저가슴사이에 얼굴을 박고싶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자기이름은 샤넬이고 22살이라고 소개하네요 너무 귀여습니다
가슴에 작은 문신도 있었습니다. 진짜 술한잔하고 가슴 탐방부터 했어요 ㅋㅋ
샤넬언니가 곧 다 보여주겠다며 진정하라고 합니다 ㅋㅋ
인사타임이되자 제 무릎위에 올라 탑니다 믿기지 않을 찌찌가 바로 제 눈앞에 있었습니다.
훌러덩 벗더니 브라를 풀더니 !!!!!! 진짜 기가막히는 가슴이 앞에 있었습니다.
첫방문인데도 불구하고 물고 뜻고 맛보고 즐기고 그리고 아까 생각한 가슴사이에 얼굴을 ....
향기도 좋았네요 두손으로도 다 안잡히는 싸이즈 였습니다. ㅠㅠㅠㅠㅠ
인사가 끝나고 샤넬이랑 한층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룸타임이 끝나면서 샤넬이 오빠처럼 가슴에 집착하는사람 처음봤다고 귀엽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랫도리가 불끈불끈하고 삶의 활력을 찾아준 샤넬의 슴가에 감사드립니다.
첫방문인데도 친절히 부담을 풀어주신 초아실장님도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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