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휴게텔이나 안마 이런 곳에 다녀본적도 별로 없고
글써본적은 더더욱 없지만..
호기심에 다녀온 휴게텔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됐네요 ㅎㅎ
대구에서 자취생활하다 서울 집에 와 있는 동안
이렇다할 기회가 없어 많이 굶주려 있다가
큰 용기내서 휴게텔로 향한건 어제 저녁..
열심히 검색해서 찾아간 푸드트럭
서양애들에 대한 환상이 조금 있었는지라 혹시 괜찮은애
있나 싶어서 찾아보다가
괜찮은 애들이 정말 많이 보이는 푸드트럭으로 예약하고 갑니다
누굴봐야 좋을지 결정장애가 와서 실장님 믿고
추천 받아보기로 합니다.
전좀 내성적인지라 적극적이고 어린친구를 원했는데
엘라 추천해주시네요
알려주신장소로와서 노크 합니다
엘라 씨 문을 열어줍니다
별기대가 없었어서 그런지 확실히 몸매 너무 좋네요
와꾸도 중타치 이상은 충분히 하는거같구요
오랫만이라 더더욱 ㄸㄸㅇ 가 주체를 못하네요;
샤워후 애무 서비스 받고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쌀뻔했네요;
정상위랑 여성상위 하고 뒷치기로 끝내는걸 좋아하는데
여성상위에서 참지못하고 하..
근데 정말 기분은 좋았네요
다른친구들도 대구가기전에 꼭 한명이라도 더보고 갈예정입니다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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