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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항상 떠 있는 처자인데
대화를 걸어바도 싸가지 없고 소개글도 진짜 싸가지 없는 신기한 처자입니다..
페이는 무려 30을 부르더군요 ㅋㅋㅋ
혹시 저 똘녀 시도해보신분들 있나여??
그냥 궁금한 미친년이라 올려봅니다
제 경우는요....
일단 만나서 맘에 들면 주겠다고 하고서 만납니다.
그리고서는 아무 말 없이 빤히 얼굴만 쳐다보다가 그냥 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뒤 통수에다가 한 마디 해줍니다.
'10만원도 아깝다...'
자, 이제 다른 아이디 2~3개로 국민페이 수준으로 낮추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우리만의 생태계를~~
저런건 오로지 자존신때문에 값을 저렇게 부르는거죠. 아직 20대인줄아는 미친년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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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요....
일단 만나서 맘에 들면 주겠다고 하고서 만납니다.
그리고서는 아무 말 없이 빤히 얼굴만 쳐다보다가 그냥 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뒤 통수에다가 한 마디 해줍니다.
'10만원도 아깝다...'
자, 이제 다른 아이디 2~3개로 국민페이 수준으로 낮추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우리만의 생태계를~~
저런건 오로지 자존신때문에 값을 저렇게 부르는거죠. 아직 20대인줄아는 미친년이에여
그냥무시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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