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여서 달림 얘기를 하다가 달리기로 해서
시원한 건마에 들리게 됬는데요 직장과 가까운 명동스파 찾게 됬어용
솔직히 먼데 가긴 귀찮고 그냥 가까운 곳 가서 약간 믿져야 본전이라는 마인드로 갔는데
일단 가게 첫인상은 되게 좋았습니다.
안경 쓴 인상 좋은 실장님께서 굉장히 유머러스 하시고 잘 대접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됬다고 하는데 시설도 굉장히 깔끔하구요. 바로 후기 들어갈게요.
※ 마사지 - 오 관리사님
음.. 일단 압이 되게 좋으시구요 더 세게 해달라고 하시니 잘 맞춰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불편한 곳, 받고 싶은 곳 중점적으로 관리해주셔서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받는 도중 대화도 재미있게 잘 받아쳐주시고 마시지만 받으러와도 만족할거 같습니다.
※ 매니저 - 아라
저는 입장하기 전에 실장님께 슬림한 사람으로 맞춰달라고 했는데 제대로 맞춰주셨네요.
제가 딱 원하는 몸매였고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몸매에요.
각선미도 훌륭하고 허리라인도 이쁘고 가슴도 슬림족치고 그렇게 안작구요.
제 기준 비주얼 점수는 100점만점에 95점 정도 주고 싶네요. 외모도 일반인 사이에선 평상타.
슬림하고 아담하니 떡감도 좋으니 서비스 시작한지 안되서 얼마 안되서 바로 물뺐네요..
쪽팔렸습니다 ㅋㅋ; 다시 방문해야될듯 싶네요 암튼 잘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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