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에 수애씨를 보고왔다
오늘처음보는 언니인데 만나자마자 원래 봐왔떤 사람처럼 나를 반겨줬다
해맑다 이미지는 분명 청순한데 애교가있고 붙임성이 좋은것같다
뽀얀 피부에 큰가슴 슬림해서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여자들이 검정색원피스를 입으면 괜히 섹시해보인다 생긴건 청순하게 순하게생겼는데
몸만생각해보니까 되게 섹시했었다 기억나는건 다리가 예뻤는데 얇고 길쭉하면서
부드럽게생긴 피부였고 깨끗해보이는 피부색이여서 다리를 자꾸 쳐다봤었다
샤워를같이했는데 역시 남이씻겨주는건 묘한 감정이들면서 은꼴이다 씻겨주면서
중요부위를 만질때면 움찔움찔 꼴리기 마련이다 부끄럽지만 서비스받으러온몸이기에
당당히 세운채로 걸어나왔다 침대로가 안마를받는데 꾹꾹 힘을 많이 쓰는안마타입이다
어차피 오일을바르니 부드러운건 마찬가지고 꾹꾹눌러주니 시원해서 세워져있던 내고추는
풀죽게 되었다 서비스가 끝나자 내 목덜미부터 점점내려가시며 햛아주다 고추를 빨아주었다
부랄도 햛아주고 서비스에 깊게 빠져들어 금새 고추는 딱딱하게 굳어졌고 나도모르게 신음을 내밷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모습이 비춰지니 수애씨도 더 열심히 하는것같았다 그러다 핸플을 동시에
해주니 쌀것만 같았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벌써 끝낼순없었다 벌떡일어나서 역립을시작했다
씨컵정도나 되는 만지기좋은 가슴을 움겨쥐며 꼭지를 빨아줫다 되게 좋아한다 얼굴이 빨개지는것이
흥분을 하고있는것같았다 밑으로내려가 더 나의 현란한 혀놀림을 보여줬다 흥분에가득찬 신음을내밷어주시기에
더욱더열심히 혀를돌렸다 수애씨의 밑에서 물이 흐르기시작했다 물론 내침과함께여서 많았지만..
그래도 그걸보며 나는 내혓바닥이 자랑스러웠다 어느정도 해주다보니 수애씨는 나를 리드해
69자세를 만들었다 역시나 열심히 빨아주신다 나도 손장난을좀쳤다 그래서그런지 자세를가누기힘이든지
내손이닿지않는 곳으로 내려가 부랄을 마사지하며 핸플로 마무리를 지어줬다 몇년묵혀뒀던게 나오듯이
거세게 분출했다 깔끔하고 시원했다 수애씨랑은 업소인데도 무언가 진지하게 플레이가 되는것같다
청순하고 귀여운 여자친구같은 언니를 만나보고싶다면 수애씨 괜찮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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