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 쭈물럭
아가씨 예명 : 제니
제니가 너무 좋은나머지
눈에서 아른거리고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아
돈 모아서 또 다녀왓습니다
사회초년생인 저에게는 10만원이라면 큰돈입니다
그래도 큰돈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잇다고 생각해
10만원 모아서 1시간이지만 즐기고 왓습니다
딱 10만원이 든게 아니라 얼추 그정도 들엇습니다
제니가 절 다행히도 기억해주네요
저번에 왓엇다면서 잘생겨서 기억하고 잇다고 합니다
복장은 그때보다 야해졋고 얼굴도 그때보다 귀여워지면서
이뻐졋다고 생각이 들엇어요
마사지 역시나 그전대로 시원합니다 그리고 마사지는
좀 더 는거같아요.. 많은 분들이 거쳐갓는지 몰라도 시원해졋어요..
마사지 보다는 제니는 서비스가 더 좋기에 마사지는 뒤에 마사지 해줄때만
집중을 하고 앞쪽에는 긴장의 연속으로 마사지를 받앗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드디어 서비스를 해주길래 서비스는 알차게 받앗습니다
싸이즈 나오는 와꾸와 몸매로...지나갈때마다 닿는 가슴의 느낌과
또 절 바라보면서 서비스 해주다가 한번씩 웃는 그 웃음은 제가 반해버릴정도네요
즐달 하고 왓습니다....즐달 못하면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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