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회원님들 이번에 제가 지인소개통해 역삼 킹스파 가게되었는데 뒤집어지다못해
정기 쫘악빨리고 더위 오기전 몸보신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이렇게 글남기네요 ㅋㅋ
주중 화요일 늦은점심 해결하고 외근직인지라.. 당일 할당을채우고 역삼 킹스파 방문하게
됩니다 쓰리썸 코스 가 정말 제호기심을 자극했기에 단숨에 달려갔드렜죠 ㅋ
간판이 없어서 찾기 애매했지만 전화응대를해준 실장분의 설명덕에 그나마 쉽게 찾았네요
위치는 역삼역2번출구에서 도보로 쬐금 걸으시면 될위치에있더군요 ㅎㅎ
그렇게 G 코스! 로 쿨하게 결제하고 샤워를 빠르게 해결한뒤 서비스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G 코스는 해당업소 프로필 보다시피 연애~마사지~더블퀸으로 구성되있습니다
처음 등장한 친구는 보라 매니저네요! 160초에 비율좋게 잘빠진 라인 비정도 되는 이쁜 바스트
민삘이지만 섹시미가 흐르는 외모의 매니저네요 !
바로 게임 로긴 하고 혀놀림 마저 섹시하게 느껴지는 보라매니저 이미 뱀같은 혀놀림덕에
저는 이미 빳빳한 기둥을 세우고있더군요 아래 자연스레 내려가며 스크류비제잉 과 추임새?
덕에 흥분그래프는 마구마구 치솟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발정난강아지마냥 바로 뛰어듭니다
하지만 ! 매너 장갑은 이미 껴저있더군요 어느새?! ㅋㅋ 바로 정상위로보라를 한껏 느껴봅니다
적절한수량과 앙큼지지만정말섹시한 반응이 저의허리의 박력을 더헤주네요 ^^
정상위로 얼마못가 마무리가 된후 섹시 터진 보라와에 이별후 관리사 등장하셔서
30분 기본관리와 섹슈얼관리 를하는데 저는 놀랐습니다 30분 숏 마사지인데도 전립선이 기본
포함이라니 ! 역시 역삼 핫플레이쓰 답더군요 가성비중에 탑인것같아요 마사지실력또한 전문관리사분
들을 섭외를 해오셔서 그런지 실력또한 수준급이더군요 예명은 여쭙지못하였네요 ㅠ
그렇게 기본숏관리와 섹슈얼 까지 진행되니 이미 한번 정기를 내쏟은 존슨이는 다시 살아나고 있더랍니다
잠시후 지나 쭈쭈 가 동시에 등장합니다 코스튬에 훌륭한 실루엣을가진 두 미모의 여성이 저를 마구 덮치네요!
160중반에 매이드스런 복장의 귀염지고 꿀미소를 발산하는 지나매니저와 160초반 교복 복장의 정말 와꾸 정말 좋은 실루엣의 쭈쭈
매니저가 저의 이곳저곳을 공략해주며 기어이 존슨이를 마구마구 휘저어주는데 이미 존슨에서는 쿱이 질질 울고 있네요 ㅎㅎ
정말 핫했습니다. 정신없이 먹힌다는기분은 이런것인가? 순간생각이들더군요 우선궁둥 라인이 프로필 처럼 빵빵한 지나 의
방디를 쥐어잡고 뒷자세로 오지게 달려봅니다 쭈쭈는 저의 알을 쥐어주며 귀를 핥으며 앙칼진신음으로 저의 오감을 자극하더군요
바턴 터치후 쭈쭈가 저를 눕히더니 여상으로 깊숙한박음질을 이어갔네요 ! 역시 지나또한 놀지않고 저의 몸이곳저곳을
공략하며 두명의 핫한 신음덕에 무아지경으로 빠지며 정말 묶은정기및 잔여,잔류 중인 묵힌 것들이 쫘악 시원하게 발사되네요!!
정성스레 뒷 정리를 해주고 애인같은 몸짓과 인삿말로 빠빠이하고 실장분들이 해주신 짜빠게뤼 한그릇 하고 즐달을 마무리하였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