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
이번달도 어김없이 찾아온 월급날
월급 받은 그 당일에 바로 후배랑 가볍게 곱창에 쏘주 한잔하고 찾은 가든스파
익숙한 건물이지만 후배가 처음이라 낯을 가리는지 어색해 하더군요
결제하면서 실장님한테 후배가 처음이니 잘 해달라고 하니 신경써주겠노라 하시더군요
각자 방으로 찢어져서 내부에 준비된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 마사지 >
저는 조금 기다렸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시더군요
저랑 같이 온 후배는 어떨지 물어보았더니 그 방은 아마 들어갔을거라고 대답해주셨습니다
한시름 덜었다... 생각하곤 기다린 시간은 어차피 지나간 것이기에 기분좋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월급을 받아서 그랬던 것인지는 모르나 평소보다 마사지가 시원하다는 기분이 들었구요
관리사님도 다양한 주제로 말을 걸어오시면 분위기를 정말 재밌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어느새 끝날 시간이 되었는지 콜이 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 관리사님
문 밖에 구두소리와 노크소리가 들리자 정리하고 나가셨습니다
< 서비스 >

관리사님 이후에 들어온 서비스 매니저
늘씬한 라인에 작은 얼굴로 꽤 이뻤던 그녀... 바로 소영 매니저였습니다
저도 첫대면은 아니었고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보니 반갑더군요
눈인사를 하면서 탈의하는데 조명이 어두워도 라인이나 이런게 눈에 잘 들어옵니다
잠시 후 다가와서 제 몸을 손으로 훑으며 조금씩 조금씩 자극을 준 뒤 애무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애무 실력도 더 좋아졌는지 완전 꼴릿해서 죽는 줄 알았네요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자 콘을 씌워주고 위에서 먼저 하겠다는 소영 언니
그러라고 하곤 제 기둥에 신경을 집중해보니 약간 따스한 체온과 부드러운 조임이 느껴지구요
BJ를 너무 받아서 그런지 거의 뭐... 여상으로도 쌀 수 있겠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해야겠기에 누우라고 말하곤 제가 위에서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간단한 뽀뽀정도는 입술을 가져다대니 받아주었구요
신음소리나 멘트도 너무 좋았습니다
쌀 것 같다고 말하니 안에다 싸달라는 야릇한 멘트를 날리고 저를 꽉 안아주었어요
마무리하고 예비콜 받은 후 소영매니저는 나가고 저는 한차례 더 중요부위만 씻고 나왔습니다
후배도 꽤 괜찮았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언제 또 같이 오자고 다짐한 후에 귀가 했습니다
월급날이 또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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