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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시간이 남아 용기를 내서 (풀이 처음이라...)
11시 간다고 정하고 아가씨는 상무님께 추천을 해달라 하니
상무님이 매직미러에서 강추를 해주시네요.
룸들가서 잠시 있으니초이스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두근두근...
왠지 모를 뻘쭘함..ㅋㅋ
그러나 청하씨 웃으면서 반겨주시는데 첫인상에서 일단 좋네요.ㅋㅋ
얘기를 하는데 제가 편할수 있도록 리드를 해 주시는데 제 맘도 좀 편해지더군요.
그리고 한잔씩 먹으며 미묘한 터치...
신나는 노래?에 서비스 받을때는 닭살 돋을정도로 느낌이 좋네요 ㅎㅎㅎㅎ
1시간쯤 술마시고 언니 잠시 퇴장후 정다운상무님과 한잔하고 계산후 서비스아이템?까지 얻어먹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샤워후 침대에서 립서비스 들어오는데 느낌이 팍팍옵니다.
자세 바꿔 역립시 제가 잘 못하는데도 청하씨 수줍은듯한 반응과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연애모드에서 제가 긴장을 한 탓인지 잘 안되서 당황하고 있는데 청하씨 제 맘 편히 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니
애인처럼 느껴지더군요. 청하씨의 노력덕에 무사히 연애모드를 마치니 청하씨 꼭 안아주면서 살짝 뽀뽀해주는데
이게 진짜 애인처럼 느껴지네 하네요.
헤어질때 내려오는데 먼저 2층에서 내리는데..먼가 아쉽다는...
다음에 꼭 다시한번 접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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