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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업소 : 서초 MC 스파 교대역과 서초역, 남부터미널역 가운데쯤 위치 연애가 가능한 떡 건마 업장으로 꽤 이름있는 업장 마사지도 훌륭하고 서비스 매니저들도 점점 질이 좋아져서 강남권에서 충분히 메리트있는 업장으로 추천 가능 스파업장답게 다수의 손님을 수용 가능하며 특수한 시간대를 제외하곤 대기시간도 길지 않은 편 주차시설 o / 샤워시설 o / 사우나 x 깔끔한 인테리어에 관리도 잘 되고 있는 편 | 마사지 다수의 관리사들이 있고 여러번 방문하는 경우 지명도 가능 다만 관리사는 순번제라 지명하는 경우에는 대기도 있음 마사지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고 건식 + 습식 -> 전립선으로 진행 55분정도의 타임이고 습식은 간혹 패스하는 경우도 있으니 받고 싶으면 직접 요구하는게 나음 한여름에는 습식을 받으면 몸이 처지는 경우가 있기에 지금같은 날씨가 거의 마지막으로 받을 수 있는 날씨라고 생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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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서비스 : 이나 매니저 요즘 MC에서 가장 핫한 두 매니저 중 한명 주간에 영미, 야간에 이나로 불리는 투톱 룸삘의 최상급 외모 라인 좋은 스탠다드한 몸매 B컵의 가슴은 모양도 이쁘고 탄력이나 그립감도 좋은 편 실사로 보여지는 라인은 실물이 더 괜찮았음 얼굴값하지 않는 하녀마인드는 반전매력 웃기도 잘 웃고 매력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았던 매니저 애무는 하드하거나 그런 수준은 아니었지만 연애감에서 두번 놀람 쪼이는 맛도 일품이지만 몸이 뜨거워지면서 본인이 더 즐기는 마인드는 남자로서 최고로 만족스러운 기분 여성상위, 정상위, 후배위 모든 체위에서 만족했고 한타임이 너무 짧아서 연장까지 고민해봤던 두번째 매니저 와꾸, 마인드 어느것 하나 진상이 날 수 없다고 생각되었음 MC스파에서 지명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설명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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