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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예쁜 민쌤과 골반허리라인 좋은 시아

    제휴 업소명
    역삼 트윈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역삼 TEN 스파

    아가씨 예명 : 민쌤, 시아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설레는 신규업소 방문

    역삼 TEN 스파가 좋다는 소식을 여러 번 듣고, 후기 통해서도 간접 경험했기에 맘먹고 방문하기로 작정합니다. 마침 바쁜 일정도 어느 정도 마무리된 데다 공교롭게도 여유가 좀 있는 날이 딱 생기는 바람에 전화 예약합니다. 전화 응대해주신 실장님, 엄청 친절하시네요. 자세하게 위치 알려주셔서 도착하고 업소 입장까지 별다른 어려움 전혀 없습니다.

    한 가지 뻘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모텔이 밀집해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는 터라 큰길에서 그곳까지 걸어가기가 왠지 눈치 보인단 정도랄까. 그렇지만 첫 방문인데도 헤매지 않아도 되는 곳에 있어 쉽게 찾아갑니다.

    업소 들어가자 스텝들이 반깁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곳 특유의 친절함이 배어 있습니다. 샤워실이나 휴게실 동선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음료 권유도 좋으며 준비 다 끝난 후 함께 이동하면서 말벗도 돼주는 스텝들의 응대가 인상적이네요. 맘 편하게 스텝 안내 따라 마사지룸 문 앞에 섭니다. 방마다 좀 특이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해 보시면 될 듯합니다.


    # 유니폼 아니어서 더 끌리는, 민쌤

    마사지룸 들어서니 왠지 핑크핑크한 아늑함이 다가옵니다. 일반적인 스파에서 볼 수 있는 천편일률적인 마사지룸이 아니라 마치 개인 방인 듯한 느낌입니다. 구조도 그렇고 벽지도 그렇고 내부 인테리어도 다른 스파업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것들입니다. 안마업소였으며, 지금도 안마업소와 같이 있어서 그런 듯하네요.

    맘 편히 대기하고 있으니 쌤 들어옵니다. 방 구조가 독특해서 쌤이 들어오는 것도 좀 더 자세히, 그리고 길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왠 예쁘고 젊은 여자가 들어오는데, 섭스 언냐인 줄 알았네요. 그런 생각이 더 짙어진 까닭은, 쌤이 유니폼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게 아니라 일반적인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서입니다.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고, 이란 원피스에서 풍겨오는 이미지와 느낌 역시 좋습니다. 민쌤, 이라고 하네요.

    민쌤에 따르면 쌤들이 유니폼이 아니라 이런 옷을 주로 입는다고 합니다. 유니폼에서 오는 왠지 모를 거리감 같은 게 없어 좋습니다. 그야말로 출장마사지를 받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민쌤을 대하고 나니 묘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민쌤의 마사지는 부드럽게 진행되는 편입니다. 몸에 닿는 민쌤의 손길이 딱딱하지 않아 좋네요. 이미 와꾸와 몸매를 훑어본 터라 예쁜 쌤이 해준다는 첫인상이 전해져서인지 민쌤의 마사지가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 팔 마사지 때 본인의 허벅지에 팔을 올려 놓고 해주기에 민쌤의 탱탱하고 부드러운 허벅지 살결도 고스란히 받을 수 있습니다. 대화 능력도 좋아 60분이 후딱 지나가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그다지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만져줄 곳은 다 만져주는 스탈입니다. 비교적 밝은 조명을 받으며 기분 좋은 민쌤과 마주보면서 받는 전립선 마사지가 야릇합니다. 돌아누워서 안 사실인데, 천장에 거울이 있네요. 마물언냐와 나눌 몸의 대화에 유용할 듯싶겠다는 흥미로운 상상에 흐뭇해집니다.


    # 허리 골반 라인 예쁜 시아

    민쌤의 콜에 이어 섭스 언냐 들어옵니다. 문과 베드 사이에 거리가 있는 터라 또각또각 입장하는 언냐를, 누워서 맞이하는 기분도 살짝 야릇합니다. 민쌤이 아직 사타구니 부근을 눌러주고 있는데 언냐가 베드 가까이 와 인사를 합니다. 고양이상 와꾸에 슬림한 몸매입니다. 목소리는 무척 밝고, 민쌤이 아직 나가지 않은 상태인데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걸 보니 성격이 활달한 편인 듯하네요. 시아, 라고 합니다.

    민쌤 나가자 시아가 올탈합니다. 허리가 잘록하고 골반라인이 좋네요. 가슴은 좀 아쉽습니다. 옷을 벗으면서도, 옷을 다 벗고 베드에 올라와서도 시아는 말을 멈추지 않습니다. 말하는 걸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누워 있는 옵의 기분을 맞춰주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목소리가 밝고 쾌활해 그다지 거슬리지는 않네요. 본격 섭스에 들어가기 전, 시아의 허리와 골반라인을 맘껏 음미해 봅니다.

    시아가 찌찌립을 시작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느낌이 좋네요. 상체를 숙이고 섭스를 하는 시아의 몸을 만져봅니다. 시아의 가슴과 찌찌도 만져보는데, 가슴이 손아귀에서 많이 남는 것이 또 아쉬움으로 다가오네요. 그래도 허리 라인이 잘록한 터라 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 아까 염두에 뒀던 천장 거울을 올려다보니 섭스를 하는 시아의 뒤태가 고스란히 눈에 들어옵니다.

    시아가 입에 콘을 물고 슬그머니 육봉에 씌우더니 비제이를 합니다. 맨 육봉을 비제이해주면 좋으련만, 콘을 씌운 후에 비제이를 하네요. 그래도 느낌은 어느 정도 전달이 됩니다. 이윽고 탱탱해진 육봉을 살짝 잡은 채 시아가 위에서 천천히 내려꽂습니다. 완전한 방아찧기보다는 육봉 끝만 자극하는 기술을 선보입니다. 하체가 좋은 언냐들이 잘 할텐데, 슬림한 몸에도 기술이 좋네요.

    허리와 골반라인을 이미 본 터라 뒤로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아에게 자세 체인지 요구하고 뒤에서 하는데 쪼임이 좋네요. 서 있을 땐 꽤 예쁘게 보였던 뒤태가 뒤치기 때 보니 완벽하게 매력적인 라인은 아니네요. 시아가 자세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한 탓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 혼자 골반을 마구 흔들면서 자극을 주는데, 발사 기미를 참아내느라 혼납니다.

    왠일인지 정면에서 발사하고픈 생각이 들어 시아에게 다시 자세 바꿀 것을 요구하고 시아의 고양이상 와꾸를 바라보며 열심히 허리 반동을 줍니다. 이제 보니 찌찌가 살짝 핑크빛이 도는 게 이쁘네요. 시아의 찌찌를 맛나게 핥아대면서 마지막 피스톤 스피드를 올립니다. 결국 오래 가지 못하고 그대로 발사해 버립니다. 시아의 뒷정리 도움을 받고 엘리베이터까지 배웅을 받은 후 천천히 내려옵니다.


    # 총평

    - 역삼 TEN스파, 시설 좋고 샤워실 넓습니다. 하지만 탕은 없습니다. 모텔촌에 자리잡고 있는데, 찾기는 되게 쉽습니다. 실장님과 스텝들 친절합니다. 무엇보다 독특하다고 여겨진 건 각 마사지룸의 구조와 분위기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직접 가서 보시는 게 나을 듯하네요.

    - 민쌤, 젊고 예쁜 쌤입니다. 테니스복 같은 유니폼이 아니라 일반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 마사지를 하는 터라 느낌이 더 야릇합니다. 대화능력 좋고 허벅지 탱탱합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그다지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 시아, 고양이상 와꾸에 키가 그리 크지 않은 슬림한 몸매의 언냐입니다. 대화를 밝게 잘 하네요. 허리와 골반라인은 좋으나 가슴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절벽 수준은 아닙니다. 찌찌 색깔 좋고 핥을 맛 납니다. 섭스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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