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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걸치고 오늘도 사냥에 나선다 ...
동네 업소가 많아 이곳저곳 전화하다
푸드트럭에 전화했는데
좀 늦은시간대인데 영계 있다하길래 바로 가서
전화안내 받고 방으로 가서 노크 한다
문열어 주는 다니아
왠지모르는 이두근거림 ( 뭐 맨날 가도 이건 안없어지네요 ㅋㅋ)
오~~~~ 싸이즈 쩐다.......진짜 얼마만인지
모든걸 내눈에 갖춘 이쁜이 정말 10만원 아깝지않았다..
가슴 좋고 키 크지 얼굴...따봉이다 ㅋㅋㅋㅋㅋ
서비스마저 좋은 이친구는 무엇..
몇일동안 우리 애기 생각에 잠못잘거같다.
긴코스는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투샷의 유혹을 만들어준 다니아
다음번 방문에는 무조건 투샷하고 길게봐야지
간만에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를 한거같다
빨리 또 가야겠다 기달려라 너만 기달리며 오늘도 난 뺑이친다 ..ㅠㅠ
후기 잘 보고갑니다!
다니아와 즐달 축하드려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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