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 슈슈를 보러 초아실장에게 전화를 했는데
슈슈가 출근을 않했다고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면 오늘 분수를 볼수 있었는데.... 까비...
그래도 뭔가 집으로가기엔 아쉽고 초아실장에게 상황물어보니 슈슈만큼 괜찮은 언니들 많다고 해서
터덜터덜 셔츠룸으로 갑니다
(기대하고 있었으면 죄송해요 형들..... 슈슈는 재방문기 다시 올릴게요 ㅠㅠ)
룸안내를 받고 초이스를 봤는데 유일하게 눈이 마주친 언니가 한명 있었습니다.
저언니로 해달라고 하니까 초아실장이
'굿초이스' 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웃겼는지 서로 웃다가 언니가 옆으로 앉습니다
이름은 안나라고 하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첫인상은 뭔가 함부러 하면 안되는느낌..? 약간 쌘언니.. ? 그런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술먹으면서 술권하면서 얘기만 하던중 초아실장이 빼곰이 문을 열고 인사좀~ 라고 하네요
인사타임이 되자 제 무릎위에 올라타서 입고있던 옷을 훌러덩 다 벗고 셔츠로 갈아입습니다.
가슴은 꽉찬비정도로 딱 적당했고 촉감도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계속 만지고 있었네요 ㅎㅎ
꼭지도 크지도 작지도 .... 좋았습니다.
인사를 하고나니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였습니다. 애인이랑 술먹는 느낌도 나구
이렇게 오순도순 계속 먹다보니 어느세 룸타임이 끝났더라구요 그래서 초아실장님에게 한타임만 더 연장하자고 하구
술이 부족하겠다 느낄때쯤 웨이터가 보관술을 가져다 주네요 고마워서 팁도 줬습니다. 오늘은 아쉽지 않게 취하고 잘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안나 언니가 많이 취해있네요
취한 여자를 보면 없었던 깡따구가 생깁니다 키스를 시도해봅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잘 받아주고 잘 따라와주네요
입술도 맛있었습니다 !!! 제손도 바삐 움직였어요 가슴에서 배로 배에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거부를 않하길레
올레!!! 를 외치며 팬티속까지 탐험을 하려 하는데 안나가 귓속말고 여기는 진짜 안되 오빠 라고 하네요 ㅠㅠ
시무룩해졌습니다 ㅠㅠ 김이빠진 나를 눈치 챘는지 그러면 오빠 내가 딴거해주겠다고 해서
딴거를.... 음.. 여기부터는 상상에 맞길게요 ㅎㅎ
너무 쑥스러워서 ㅋㅋㅋㅋ
대리까지 신경써주시고 컨디션까지 쥐어주는 초아실장님 잘 놀다 갑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