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종로-S스파
파트너 : 주간 최강 와꾸녀 ★수빈★
어제 낮에 일을 보고 종로 근처에서 늦은 점심을 해결하니 나릇해지고
무언가를 하고 싶어져서 항상 즐달을 하고 오는 종로S스파에 예약 없이 방문했습니다
언제나 항상 친절한 응대을 해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기분마져 좋아 집니다
혹시 수빈 언니 출근했는지 물어보니 출근했다고 해서 수빈 언니 지명하고 계산후에
바로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사우나 들어가서 습식사우나랑 온탕에도 들어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빠르게 사워만 마치고 나오니 스텝이 옷과 시원한 음료수를 챙겨줍니다
옷을 입고 음료수 한잔 마시고 안내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음악을 들어면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바로 들어십니다
몸매는 그럭저럭인데 상당히 이쁜 외모에 관리사님 입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나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시원한 압고 역시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는 마사지 입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이런저런 애기도 해주시고 아주 재미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중간에 압체크도 해주시면서 특별히 불편한곳이나 더 마사지 받고 싶은 곳이 있으면 애기해달라고 합니다
평소에 안좋았던 뒷목과 어깨를 부탁드리니 많이 뭉쳐 있던 근육들을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니
아주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있으니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 갑니다
앞으로 돌아 누운뒤에 어깨마사지 더 해주신후에 바로 전립선 마사지를 준비 하시는데
준비을 위해 입고 있던 바지를 벗기시더니 손에 오일 바르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따뜻한 손길에 무시한듯 스치면서 지나가는데 아주 꼴릿하면서도 시원해지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제가 지명한 수빈언니가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이 바로 마사지 마무리 하시고 서비스 잛받으세요 하시고 퇴장 하십니다
★S스파 주간 대박와꾸녀 수빈★
실제로 이런 옷을 입고 들어 왔는데 늘씬한 기럭지에 몸매가 정말 후덜덜 합니다
몇번 봐서 그런지 아주 살갑게 애기도 나눈후에 바로 탈의하는데
벗은 몸매는 그냥 여신의 나체에 가깝습니다
깨끗한 피부 풍만하고 아주 큰 가슴에 몸매가 정말 대박인 언니중에 한명입니다
탈의마치고 위로 올라와서 손으로 이미 전립선으로 화가나 있는 동생을 만져주는데
수빈언니의 손이 아주 따뜻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기본적인 애무와 비제이까지 아주 꼼꼼하게 다 받은후에 장비 착용하고
수빈언니의 이쁜 소중이로 천천히 진입을 했습니다
진입하고 천천히 허리 운동를 하고 있으니 저의 박자에 맞쳐서 같이 허리를 움직여 주니
흥분감이 배가 되고 특히 이쁜외모와 큰가슴이 출렁이는 모습보고 있으니 흥분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급하게 사정감이 몰려와서 빠르게 자세 전환후에 뒤치기로 하는데
수빈 언니 살짝 흥분했는지 소중이가 촉촉하게 젖어 있습니다
젖은 소중이로 밀어 넣은 뒤에 찰진 연애감과 함께 하면 할수록 꽉 물어주는 쪼임과
방안을 채우는 신음소리에 그만 항복하고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시간때울겸 해서 왔는데 오길 잘했다는 생각 까지 들었습니다
이쁜외모 거기에 보는순간 덥쳐버리고 싶은 몸매와 가슴이 아주 좋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나와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있다가 시간나면 오늘도 수빈언니 보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한번 보면
자꾸 생각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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