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금 갔다가 형님,동생분들께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싶어...적어봅니다
오늘도 역시 주말이고 하니 혼자있기모해서
어디갈까고민중...레깅스룸에 가볼까해서..
3hours 박장군님께 전화를 하니...언니들괜찬게 나왔는데 손님들이 오늘
많이안오셨다고해서 빨리 가봅니다 ㅎㅎ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그런지 언니들아직 안빠졌더라구요
셔츠룸은 여기저기 다녀본저로썬 간단한브리핑없이 봐로 초이스~~시스템이나 모 거의비슷합니다
한12명정도 봤는데...고민고민하다 박장군님 추천으로 언냐한명 초이스
그리고 옆에 앉자마자 갑자기 볼에 뽀뽀해주며..오빠 고마워 하는데...오늘 느낌좋은 하루가될듯싶더니
아니다 다를까 언냐가 인사부터 하자네요~~그래서 저는 콜따며..인사봐로 돌입~~!!ㅋㅋ
그래서 왜케인사를빨리해 라고 물어보니...더워서 옷빨리벗고 오빠한테 자랑하고싶어서..라고 말하는데..ㅋㅋ
아주잘골랐다 싶더라고요ㅋ
가슴은씨컵이라는데..쫌더큰거같구요 몸매는 여리여리하고 잘빠졋는데 어찌 그런 가슴이..^^얼굴은 귀염상에...
하튼 인사후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한타임 연장하고 또 연장하고하니...
갑자기 야한얘기를 하다가 아랫도리를 살짝 보여주는데...컥
그리고 갑자기 오빠것도 보여달라고 막바지를 벗기더니,,,그다음은 상상에...ㅋㅋㅋㅋ
하여튼 오늘재밌게 놀고 들어와 이렇게후기남깁니다~~!!!!^^
루비마마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