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지나가다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지난 겨울에 이어 몇달만에 방문...
그런데, 너무 일찍왔네요. 6시반쯤이엇나...
광혜병원 건너편부터 돌아봤습니다. 죄다 불꺼져 있고... 문도 잠겨있습니다.
길건너 광혜병원 뒷편 가봤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 혹시나 두바퀴 돌아봤는데 너무 이른
시간인가 봅니다.
어떤 아지매 하나, 강아지 안고 가게문 열고 들어가는게 보입니다. 눈길 맞춰줬는데,
그냥 들어가버리네요. 놀러왔냐, 말 걸어줬으면 따라갔을텐데 ㅋ
다시 길건너 한바퀴 더 돌았습니다.
엇, 업소 한곳의 문뒤로 언니 한명 있습니다. 다가서니 문열고 들어오랍니다.
의젖하고, 성형발 심하던데... 선택의 여지가 없죠. ㅋ
간단샤워
삼각애무, 열심히 성실히 해주더군요 ㅋ
기대안했던 x까시도 꽤 오래... ㅎ
노콘으로 집어넣으려는거 제지했습니다.
근처 아파트 공사 끝나면 미남로터리도 재개발 예정되어 있다는데... 길어야 1~2년 이겠죠? 지금도 절반 가까이 임대라고 써붙혀 놨던데...
(해운대 609는 이미 끝장났고...)
완월동은 안가봤는데, 들어보니 할매들 너무 성화라서 꺼려지고... 미남마저 없어지면 어딜 가야하죠 ㅋ
콘은필수죠 ㅎ
부산은 이제 정말 갈때가 없네요..
노콘 조심하세여~~
완월동은 삐끼 아줌마의 극성만 아니라면 싹~~ 둘러보고 들어갈만도 한데요...너무 잡아 끌어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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