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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고양이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좋은 매니저...
두가지라면 싫어할 이유가 있나요... ^^
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제시매니저입니다.
좀 늦게서야 보게된 친구인데...
아무래도 제시라는 예명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제시가 좀 쎈 느낌이 있기도 하고...
그닥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의 연예인이다보니...
좋은 후기들이 많이 보여서 접견하게 되었네요.
외모는 예명과는 달리 순딩순딩한 느낌입니다.
실제 성격도 그런듯 하구요.
몸매는 아담 글램과에 가까운듯 하네요.
가슴이는 B인데. .. 꽉찬 B로 느껴지더라구요.

플필은 참고하시구요.
생각한 이미지와 달라서 살짝 놀랐구요.
꽤 좋은 첫인상이었습니다.
티마인드는 솔직, 털털, 순딩
이 느낌이었어요. 간보기 없을듯 한...
이야기도 잘 풀어가는 친구이구요...
플레이는... 순딩 이미지와는 안맞게...
핫한 느낌이었네요.
빼는것 없고... 반응도 좋고...
매너로 다가가시면.. 좋은 매니저일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꽤 좋은 친구였어요.
실사 마인드도 좋더라구요.



Only 여탑
슬림은 아니고 육덕이 맞겠네요
제목에 실사표시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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