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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린]햄처럼 휘감는 그녀의 혀놀림

    업소명
    부천 크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업소명:부천 크림


    ② 방문일시:7/3


    ③ 파트너명:린


    ④ 후기내용:

     
     

     


    주간에 근처에서 미팅이 있어서

     


    두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서 크림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실장님께 추천언니를 물어보니

     


    린언니 만나보라고 하셔서 믿고 예약하고 방문!

     


    잠시 후 도착해  방앞으로가 노크를하니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린언니~ 

     


    인사도 상냥하게 하네요~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샤워를 하러가 린언니가 씻겨주는 서비스 받고 수건으로도 닦아주네요^^

     


    침대로와 누우니 자연스럽게 린언니씨의 서비스 들어오는데

     


    앞판 애무를 해주는데 슴가로 비벼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오~~ 굿

     


    저의 동생을 잡고 혀로 놀리는데 혀의 놀림이 장난 아님

     


    마치 뱀 한마리가 제 몸을 휘감는거같네요

     


    잠시 후 린언니씨가 위로 올라와 먼저 여성상위를 하네요

     


    린언니씨의 동굴이 축축히 젖어있어서 너무 쉽게 진입했네요

     


    천천히 살살하는데 린언니씨의 섹 소리 절 더 미치게 하네요

     


    이제 린언니씨를 눕히고 천천히 피스톤 작업을 하는데

     


    린언니씨의 아 아 아 소리에 제가 급해서 미치겠는걸요

     


    피스톤 작업을 빨리 하니 린언니씨 쪼임 끝내주네요

     


    어느정도 달리다 옆치기 뒷치기 하다가 저의 요플레들을 발사했네요

     


    린언니가 넘 좋았다며 오빠 굿 하는겁니다 ㅎㅎㅎ

     


    린언니씨야 말로 진정 섹을 아는 언니인듯~싶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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