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mc스파
아가씨 예명 : 정관리사 지아
안녕하세요 그라운드플랜입니다~
한동안 열심히 달리느라ㅜㅜ조금 후기가 뜸했죠?ㅎㅎ
이제 몰아서 써볼까합니다...
매일 귀차니즘이라 내일내일하다보니 후기가 무료권 후기1개까지 총8개가 밀렸네요
이거 몰아서 쓸려니 한숨만 나옵니다ㅠㅠ양해부탁드려요~
1. 업장소개
서초mc스파는 내부 리모델링을 한지 얼마안된듯 지하에 있지만 시설은 정말 깨끗합니다.
위치는 교대역에서 걸어가면 5-8분정도 거리에요 서울교대 정문앞에서는 2-3분거리
강남과 인접해 있어서 접근성은 아주좋습니다.
스파지만 목욕탕은 없어요 간단하게 샤워시설만 샤워기만 5-6개정도 있구요 하지만 시설은 깔끔합니다.
2. 마사지타임
역시 스파는 마사지와 떡을 동시에 할수있다는게 있어서 좋지요
서초mc스파는 좋은점이 찜질을 할 수 있다는점이 참좋아요 다른곳은 오로지 마사지만 하는곳이 많은데
오늘도 찜질코스로 갔습니다 관리사님이 시원하게 등판을 한번 훑어주고 한번 풀어준다음에 찜질을해주네요
옆에 찜질기를 켜고 뜨거운 팩을 다리끝에서 목끝까지 폭~~덮어줬습니다 그리고는 비닐같은걸로 포옥~~~~~
요즘 일교차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매우들쑥날쑥인데 찜질까지 받으니 천국이 따로없네요
마사지는 비록 잠깐받았지만 시원하게 잘해주시구요 찜질도 굿~
전립선마사지 베리굿이었습니다
3. 서비스타임
잠시후 똑똑소리가 들리고 긴머리에 지아씨가 들어오네요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관리사님은 퇴장 지아씨와 단둘의 시간이 시작되는군요
음 긴머리에 슬림한몸매 뽕긋한 가슴 일단 몸매만으로 즐달의 기운이 마구 솟구칩니다
바로 탈의를 하고 가슴으로 훅 올라와서는 애무를 시작합니다.
공식적인 삼각애무가 끝나는가 할려는차에 깊숙히 목까시가 들어옵니다
잠시후 어느새 장비를 착용을 시켰네요 신기방기~
바로 올라와서 여상에서 허리흔들기 기술을 먼저 선보입니다
이어서 마사지 베드에 눕히고 남성상위 후배위자세로 열심히 붕가붕가
아흑 아항 약간은 참는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열심히 박아주다가 발사했습니다
마무리를 하고나서 살갑게 팔장을끼고 입구까지 배웅받으며 나왔습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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