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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리다 달림느낌이 와서
크림 출석부 보고 아라씨 괜찮을 것 같아서 아라씨 보고 왔습니다
크림은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실장님 정말 친절하신 것 같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건물 찾아 헤매다가 좀 늦게 들어갔습니다ㅠㅠ
처음 들어가시는 분들은 조금 일찍 가셔서 건물 이름 잘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허겁지겁 뛰어다니며 찾아서 들어갔네요..
일단 첫인상은 출석부 내용대로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면서 섹시한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슬림한 체형은 아니고 살짝 통통?한 체형인 것 같습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탈이 강아지상에 살짝 통통인데 저한텐 딱 맞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늦었는데도 반갑게 맞이해줬고 길 헤매다가 늦게 오시는 분들이 종종 있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저는 늦어서 막 허겁지겁 했는데 아라씨가 다행히 바로 뒷타임에 예약이 없어서 천천히 해도 된다면서 얘기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잠깐의 대화후에 바로 샤워를 했고 벗은 모습을 보는데 제가 선호하는 스탈이라 그런지 더 흥분되더라구요
그렇게 바로 삼각애무후에 69를 하다가 붕가붕가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 괜찮다고 했지만 제가 뭔가 마음이 조급해서 그랬는지 빨리 하고 마무리 했네요ㅎㅎ
저는 즐달이었고, 다음에 또 아라씨 보러 갈 예정입니다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라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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