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주에 무료권으로 지효를 보고 홀딱~ 반해서 6월 마지막 주에 바로 재방을 했네요
역시 이날도 첫타임으로... 뭐니뭐니해도 더운 여름엔 첫타임이 최고죠..ㅎㅎ
혹시라도 못알아볼까 했는데 바로 알아보네요.
제가 좀 기억에 남았답니다... 흠.. 뭐 좋은 기억으로 남았겠죠? 그렇게 믿는걸로~ ㅋ
만나자마자 자꾸자꾸 생각이 나는 바로그~~ 슈퍼 울트라 E컵 슴가를 느끼고자 빽허그를 해봅니다.
음... 바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역시 지효 최고의 장점은 크고 풍만하지만 쳐지지않고 탄력좋은 바스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날 이것저것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얘기하다보니 지효가 굉장히 효녀더라구요.
21살 아이답지 않게 생각도 깊고, 특히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에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는...흑... 불효자는 웁니다...ㅠㅠ
두번째 접견이라 살짝 진도를 좀더 나가볼까 했는데 요즘 아파서 병원을 다닌다고 하네요.
음... 착한 아이들은 좀 아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입니다.
그래서 착한(?) 저는 무리하지 않고 그냥 쓰담쓰담으로 만족하는걸로...ㅎㅎ
이날 지효가 아주 정열적인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들어왔는데 퇴실후 엘리베이터에서 어느분이 자꾸 쳐다보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이게 다 안지워졌던듯..ㅜㅜ
복합문화센터 화장실에서 아주 빡빡 지웠다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얼굴의 지효, 그러나 몸매는 어른들이 좋아할 지효~
생각보다 예압이 빡세지도 않아서 자주보기도 좋을 아이!
볼수록 괜찮은 아이인것 같습니다.
<Only 여탑>
지효가 가슴은 정말...
요새 누가 많이 괴롭혔나요 병원을 다니다니 흑흑
증상을 보니 요즘이 아니라 예전에 괴롭힌 결과로 보입니다. .ㅜㅜ
놀고 나서 본인 입을 물티슈로 1번 딱아주는 센스를 잊지 마세요. ㅡ.ㅡㅋ
저는 주로 물티슈로 언니를 닦아주ㄴ...커흠... 아,,,,, 아닙니다....^^;;
지휴 후기잘보고가여~~
네, 감사합니다.. 근데 지휴가 아니라 지효에요.. 지휴라고 하니 갑자기 휴지가 생각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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