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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러빙유 후기
여러번 방문해도 귀차니즘에 후기를 적지 못한 러빙유
항상 같은 실장님이 같은 표정으로 맞이해주죠
세면장방으로 안내받고
잠시후 들어오는 시아....오랫만에 방문에 그동안 왜 안왔냐는 타박을 받았네요~
몇개월만의 만남이지만 어색한 제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달콤한 키스~....상콤 달콤 합니다
오랫만이라 적극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는데 혼미해지네요
어린친구이지만 능숙하게 남자를 토닥여 줄줄 압니다
얼굴도 참 매력적이고
몸매 또한 착하고
기억을 더듬어 보면 첫만남에는 약간 어색함이 있었던거 같은데
어느순간 적극적인 친구로 변합니다
볼수록 정감있고 착한 시아
적극 추천 드립니다
only여탑
시아 좋아보여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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