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사실 얼마전 정모 글 올라와서 내심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하신거 같더라거요 ㅜㅜ
한동안 돈의 압박으로 쩜오를 끊은지 오래되었는데
바로 뒷쪽편에서 참치에 소주 한잔하다 급필 받아서
친구랑 둘이 상두대표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목요일인데도 방은 여전히 꽉 차있더군요
1층 방으로 자리 잡고 가난하게 12년으로 세팅하고 예전엔 맥주 패트로 시켰는데
모 가게에서 어쩌구 저쩌구 한다해서 그냥 병으로 시켰습니다
바로 초이스 시작
사이즈에 눈 돌아감
일반 룸들 비교도 안됨
각자 초이스 하고 신나게 놀기 시작,,,,
상대방이 더 이쁜 파트너 앉혀야
저는 건너편에서 그 파트너 보면서 마셔서 오히려 친구파트너를 제가 엄청 이쁜애 앉혀버림
애덜은 4방 돈다고 해서 너무 떠서 제가 내는 자리인만큼 저만 하나 더 앉히고
놀다보니 어느세 양주 한병 추가,,,,
담날 못일어나서 회사 출근 못하고 ㅜㅜ
아무튼 간만에 가보니 역시 애덜 이쁘긴 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싼데만 다니다 보니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조만간 조각이던 정모던 꼭 했음 좋겠습니다!
담주까지 돈 보내주기로 했으니 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