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다비도프 멜론 슴가 자연산 활어슴 여자 때밀이 체험하고 왔어요 ㅎ
다비도프 시설이 좀 안 좋은 편이네요 ㅎ
뭐 시설보다 가격과 서비스 가 더 중요하죠 ㅎ
신디 올탈하고 간단 때밀이와 디디알 받았음 ㅎ
자연산이라 출렁출렁 때밀이 겸 샤워해주는데 손이 안갈수가 업더군요 ㅎ
이런 가슴에다 햄버거 서비스 받았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
오늘은 신디에게 저를 각인 시키고 다음엔 꼬셔서 햄버거 하고 싶다 ㅎ
하얀 젖가슴에 묵직한 F컵 아찔하게 느끼다 ㅎ
절정의 순간
발꼬락에 힘들 모아모아서 작열하게 즐마
5만원이라 호주머니 가볍고
더운 날씨에 잠시 힐링하기 그만이네
다음엔 신디 마사지도 해준다고하니 신디의 손 맛도 느껴 보고 싶다ㅎ
다른 건마 업장보다 나이가 20대 초반이고 아직 때가 안묻어서 아주 재미있었으며 재방으로 여러 매니저 볼까 합니다ㅎ
신디 어려서
잘 이끌어주면 얻을게 많아 영계 거의 보기드문 F컵 보기만해도 발기탱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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