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제니] 음담패설을 하면서 즐긴 섹스.. 뜨거운 정사 ..

    업소명
    강남 블랙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아담한 언니로 스타일미팅을 했네요 . 

     

    제니 한번 보라며 추천을 해주는데 

     

    이왕볼꺼 무한으로 본다고 했죠 ! ㅎㅎ

     

    아담한 체구 섹시하면서 귀여움에 더가까운 와꾸 

     

    b+정도 되어보이는 슴가와 넓게 빠진 골반에  

     

    자지가 움찔하네요 .. 

     

    인사를 나누고 복도에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쇼킹!! 그안은 벌써 난교.. 하드코어 저리가라 수준의 

     

    서비스를 펼치고있더군요  보면서 바로 딸딸이 잡고싶을정도로 

     

    제니가 자지를 빨아주면서 흥분되냐면서 .. 빨리 내보지에 박고싶지?

     

    시끄러운 음악소리지만요  낯뜨거워지는 말들을 내뱉으니 .. 꾹 참았던 욕구가 

     

    터진거같네요 .. 그래 니보지에 자지 쑤시고 싶다.  후훗 ~ 하면서 웃더니 

     

    원피스를 걷어올리고 검정색 레이스가 달린 티팬티를 요염하게 내리더니 

     

    일어선 상태로 삽입을 해줍니다.. 삽입되는순간 저의 허리는 반 자동으로 움직여지네요 

     

    제니가 자기 보지 맛잇냐며 .. 계속해서 음담패설을 내뱉는데 저도 제가 이런 취향인줄 

     

    몰랐습니다.. 저도 같이 .. 니보지 맛잇어 ... 손으로 자연스럽게 박고있던 자지는 그대로 

     

    허리는 움직이고 손으로 제니의 제일중요한 클리를 만져주니.. 물이 손바닥을 타고흐릅니다.

     

    그대로 제니는 저를 눕혀놓고 방아를 찍어대면서 키스를 하고 .. 몸을 부르르 떨더니 

     

    그대로 고꾸라져버렸습니다. 제 귓속에 대고 쌋다고 .. 하니깐 여자를 만족시켰다는 생각에 

     

    더 흥분을해서 아직 싸지않아서 빳빳한 자지를 빼들고서 제니에게 고양이자세를 요청했습니다. 

     

    엉덩이를 쭉~ 빼주면서 흔들거리는데..아직도 보지는 숨을쉬고 저는 그대로 박아버렸습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보지가 자지를 먹는느낌으로... 몇번 움직이지못하고 그대로 제니보지안에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제니가 싸자마자... 자지를 빨아주는데 ..몸이 떨려오는걸 간신히 참았지만

     

    계속 귀두만 자극해서 시오후키.... ..그걸 ..또.입으로 .. 무한인데 원샷을 너무찐하게 빼버렸습니다. 

    댓글1

    흰수염고래자지
    흰수염고래자지 · 2019.07.04 14:20:13

    시오후키 대단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