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후아막 역 근처 콘도.
페이 : 5000 바트 (다음날 아침까지) / 2500바트 (잠시 낮에 만나면)
나이 : 21살
이름 : 피피
처음대화 나눈 곳 : 잘로 - 라인
아 아이는 장기녀는 아닌 것 같고..
가끔 시간 남을 때 만나는 아이 입니다.
처음에 태국에 공부하러온 학생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공부하는데 서포트 해 줄 수 있냐고...
콘도 비용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돈이 필요한것 맞는데.. 대화 가운데 몇번 다른 말들을 한 아이
결국 돈 주고 만나는 것인데..
만나서 사진과 비교해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하니..
택시 줘야 한다고 몇번이나 묻더군요.
결국은 자기 콘도로 오라고...
주소 받고 가는길에 오지 말라네요. 급히 나간다고..
결국 중간에서 돌아오다가..
문자를 받습니다. 저녁에 갈 수 있다고 급히 학교 그룹 프로젝트해야 해서 나간다고..
그래 저녁에 문자해.. 기다릴께..
문자 옵니다.
오늘 11시 까지 갈 수 있는데 다음날 4시에 가야된다고.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비자연장하는데 줄이 굉장히 길다고... 그래서 일찍 가야 한다고.
그럼 나중에 만나자고 취소했습니다. {처음 만날 때 과정]
방콕에서 출장 중... 항상 마지막 3일 정도는 개인시간 갇고 귀국하는데..
다음날 낮에 문자 옵니다. 낮에 가능하다고...
결국 오후 늦게 처자 콘도에서 만났습니다.
숏으로 하고 2500바트 줬습니다.
더 하면 안되냐고..
돈이 필요한가 봅니다.
사실 현금이 없어서...다음에 보자고 나왔습니다.
2번 만났는데.. 주로 낮에 저녁에는 장기녀 만나야 해서.
아주 느낌이 좋습니다.
저는 이래서 동남아 베트남과 방콕을 사랑합니다.
연애감이 너무 좋습니다.
쪼임 이런것 모르겠고.. 상당히 조루인데.. 정말 지루 같이 느낄 정도로 길게 연애하게되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 때 옆에 젊은 처자가 누워 있는 가슴과 모습을 보는게 좋습니다.
언제 해외탐방 님들에게 소개팅 이런것 할 날이 있겠지요. 기대만 합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도 보신분 계실 수 있습니다. 처자들의 말을 다 믿는게 아니니까요.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부럽스습니다~~~ (2)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시는 건데요. ㅎㅎ 님도 홈런치실 것입니다.
태국이 이런 면에서는 현지처 혹은 조건만남 하기 상당히 최적화 된 나라네요. ㅎㅎㅎㅎ
잘로에서 꼬신거 부럽습니다.
잘로.. 베트남에서 원정온 워킹걸들 아주 많습니다. 한달씩 원정...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참 좋은 나라 갔습니다. 제 기준에
네 ㅎㅎㅎ 중간이 마음이 바뀌어서.. 자기도 불안했겠죠. ㅎㅎ 그러나 나중에.. 즐달
귀엽게 생겻네요 ㅋㅋㅋ
네 사진 90% 이상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즐달 하세요
참 제가 닉네임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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