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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권에 살기는 하지만 이쪽 업소를 가본적이 없는데
술한잔하고 나니 평소 눈여겨 본 업소라 전화예약을 했습니다.
전형적인 로드샵형 건마업소
첫방문인데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특별히 인증절차없이 받아주시네요~^^
언니들이 태국언니들이라고 설명해주는데
별로 거부감은 없어서 예약
위치는 좋습니다. 오리역 거의 바로 앞
택시타고 갔지만 주차도 편할거 같네요
입실후 90분 코스 부탁하고 매니저는 랜덤인데 이름이 청순이네요
이름이랑 어울리게 순진하고 그런 이미지 입니다
패티아로마라는 컨셉이라 매니저들은 팬티스타킹을 신고 마사지하구요
머라고 할까 살짝 살짝 닿는 느낌이 찌릿하네요
스타킹 신고 건식과 오일 마사지를 나름 정성껏 해주네요
역시 감촉이 좋아요
마사지 중에 자연스럽게 마무리가 진행되구요
정성껏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네에 있는 업소라 술먹고 가끔 갈만한듯 하네요
수위는 제가 워낙 시체족이라 검증은 못했지만 옆방에서는 과격하고 즐거운 소리가 많이 들리더군요~^^
후기 잘 봤습니다.
플레이를 좀 더 자세하게 적어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ㅎㅎㅎㅎㅎ
죄송합니다.
정말 술먹고 가서 시체처럼 있다와서 몽롱한 상태라 플레이라고 할게 없었네요
진짜 조용히 마사지받고 마무리받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죄송까지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케 정색하셔서 사과하심 제가 더 죄송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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