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요일 오후 외근 나와 맡은바 본업에 충실히하고 몰래 삐저나와 역삼 킹스파 들렀어요 ㅋ
점심 이후인지라 예약이 빡빡 하였지만 예약제인걸 감안하고 따르릉 전화를겁니다
"지금바로 갈것인데 예약 가능함까? "
거의 다와서 전화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받으신 실장님이 친절하게 예약을 잡아주시고 안내를해주시네요
이업소는 같은건물 에 주차장을사용하기때문에 아주편하더군요 다른곳 어디업소갔다가 주차장을 다른 유료
를써서 애먹은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그런면에서 걱정하실필요 없을것같습니다 !
그렇게 업소 들어와 인상좋으신 실장님들에게 결제후 샤워를 후다닥 하고 나와 직원의 안내를받고 서비스방
으로 샤샤샥 들어갑니다.
땡땡이 치는거라 시간이 촉박하여 제일짧은 A 코스 이용했네요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30분 마사지인데도
불구하고 "전립선 관리" 가 포함이 되있어서 다시한번 감동을 받았네요 !
평소에 다른 관리사 지명이 있지만 오늘은 모셔온지 얼마 안된 꿀 관리사를 지명 하였네요!
긴웨이브 머리에 소싯적 미모한껏 뽐냈을것같은 미모의 관리사 가 들어오시네요 그렇게 간단히 인사후
어깨와 목 집중 관리를 말씀드리구 저는 상사의 전화가 올까바 조마조마하지만 아찔한듯 시원한 마시지를
받았네요 어느덧 시간이 후딱 지나 매니저 분과 자연스레 교체 됩니다 !
소문으로만 듣던 쭈쭈를 이제 보게되
네용 ! 160초반정도되는 아담?한키지만 비플 바스트정도되는 몸매와 힙까지내려오는 슬랜더 라인이 돋보이네요
무엇보다 미모가 상당합니다 미모만 +3 정도되는 미모에요 몸매와 미모가 되는 팔방미인 인들 서비스마인드
가 꽝이면 정말 답없죠,, 이제 쭈쭈 후기 슉 들어갑니다 ! 일단 훌륭한 실루엣에 또한번 우와했지만
애인처럼 아주 다정하게 다가와주더군요! 애무가 들어오는데 정말 뱀의 혀놀림이란게 이런것이구나를
처음 느껴봤네요 찌릿찌릿 하니 이미 동생 은 무아지경의 빠지며 강직도는 돌땡이마냥 우적우적 솓아나버리네요
폭풍 비제잉 으로 다시한번 동생을 심화단계로 접어들어 완성형에 가까워 지자 장갑을 정성 스레 씌어 주더니
저를 밀치어 여상으로 올라타 엄청난 허리돌림으로 워밍업을해주네요 ! 여상인데 이렇게 깊숙히? 할정도로
그 각도를 잘맟춰주더라구요 그렇게 분위기는 후반으로 들어서고 채위 바꾸는걸 귀찮았던 저로써는 여상으로
계속 받고 싶었지만 지칠 쭈쭈를 생각하니 맘이아파 섹시한 힙라인을 다시한번 눈요기하기 위해 후배위를
청합니다 역시나 애플힙에 탱탱하기까지 정말 섹시하더군요 그 핫빵댕이를 마구 쥐어만지며 마무리를 하였
네요
오늘은 땡땡이라 짧은 숏코스였지만 주말에 한번더 재방할 계획입니다! 건마는 모임없나용? 회원님들 이번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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