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랑 초객인증후 예전부터 궁금해했던 신디언냐를 예약. 들뜬마음으로 입성해봅니다.
양치후 계산. 입실대기. 잠시 후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신디매니저 입장.
젤먼저 반사적으로 얼굴부터 스캔. 와우 ~~ 와꾸부분은 개취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나 이 언냐는
그 누가봐도 와꾸내상 없으리라 장담합니다.. 물론 저 개인적으로 완전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ㅎ
귀염이 묻어나면서도 상당히 매력있는 이쁘장한 얼굴이네여. 평소 중중 쩌리에만 길들여져 있던 저에게
양귀비와 함께 최근 본애중 가장 맘에 들었네여..( 물론 더 이쁜 언냐들도 있지만 예약실패로 통 접견을 ㅠ )
딱히 싱크를 잡자면 예전 '너의목소리가보여'라는 예능프로에 나왔던 머슬퀸 신다원 많이 닮았네여..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신다원 짤을 투척..

암튼 와꾸평은 요정도로. 키가 상당히 크네여. 딱봐도 170이 훌쩍 넘는.
육덕이 아닌 약통의 글래머같기도 한데 키가커서 그런지 나쁘지않은 비율의 몸매입니다..
미드도 아주 풍만하더군여. 특색있는 단발헤어도 눈에 띄더군여.. 본인은 머리모양 이상하다고 살짝 앙탈을 ㅎㅎ
타투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에 말캉말캉 보드라운 피부결. 손발도 이쁘고 유륜도 갠춘.
초접이라 어색함을 풀겸 같이 맞담배피며 이런저런 가벼운 담소시작.
친화력 좋네여..정말 편안하게 해주고 응대력 좋네여..대화시에도 끝까지 아이컨택해주며 귀 쫑긋 집중해주고
잘 웃어줍니다..목소리가 약간 애교섞인 콧소리 앵앵거리는편인데 키큰언냐가 그런 목소리의 보유자라 신기하기도 ㅎㅎ
어벤져스 아이의 목소리보단 덜 앵앵거리지만 비슷한 스타일의 깨물어주고싶은 앙증목소리입니다 ㅋ
적당히 노가리깐후 조심스레 플레이 돌입합니다
터치에도 관대하고 서로 자연스럽게 가림막 제거후 뜨거운 설왕설래를 합니다..
아~ 뜨거운 타액이 서로 교환되며 혀놀림이 더욱 바빠지네여. 입냄새 없고 좋습니다
북한산성애무 들어가니 발가락에 힘을 주며 다리를 꼬는 모습에 동생놈이 급 팽창;;
탄력받아 남한산성 공략. 반응 나쁘지않네여.. 더는 못참고 언냐에게 공격을 요청해봅니다
으윽~~ 스킬 좋네여.. 의도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빠르게 전사 ㅠ
계획과는 다르게 빨리 항복을 외치는 바람에 살짝 허탈하면서도 나름 만족했습니다..
공격받을때 다리에 힘을 너무 많이줬던지 쥐가 난 ㅋ
신디보신분들은 아마 한번만 보시진않을거라 장담합니다.. 몰랑의 에이스라고 칭하고 싶네여^^
너무하네..
최근 출근률이 좋지 못하던데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출근율안좋은 이유가 뭘까요;;
옵들이 좀 만 아껴 주셔야 오래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저도 보려는데 출근을 못하고 있다고 하니 ㅜㅜ
제가 보려햇는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달림을 자중중입니다..역시 신디...
공수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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