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들었고!!! 친구랑 매일매일 술만먹으면 노래를 부른 워너원에
드뎌 왔습니다 ~~ 사람들이 북적이지만 미리 예약하는 센스를 발휘하여 ~
다른사람들은 저희들을 부러워하는 눈초리를 ㅎㅎ
전 하드코어! 친구는 애인모드인데 하드코어 ? ㅎㅎ
그렇게 둘이서 복도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둘다 서브까지 포함하여
언니들에게 둘러쌓여서 애무를 받다가 내친구는 내가 보는앞에서
지 파트너 보지를 빨아버리는데... 좀 보기 그랬지만 흥분은 정말 대박이네요
저도 용기를 얻어 뒤치기를 했습니다.. 오우 섹드립 찰지네요 .
거의 귓속에 때려박는수준이네요 한참 좋은데 더 좋게 해준다고 ..
보지에 손가락으로 쑤셔달래요 ㅋㅋㅋ
처음에 머뭇머뭇 거리는데 " 오빠 쑤셔도 되 팍팍 쑤셔줘 "
에잇! 두눈 찔끔 감고 .. 쑤시는데 멈출수가 없네요
제 친구도 해보고 싶다며 지 파트너한테 똑같이 하는데 마인드가 너무좋은듯요
결국 복도의자에서 두여자가 ㅋㅋㅋ 질질 쌋습니다
방안에 들어와 2:2로 섹스를 즐겨봅니다. 미리 러브샷을 끈었기에
근데 진짜 이런게 하드코어인거같아요 괜히 관전할때 연장을 많이 한다는 그런말을
난 안 그렇겟지 ? 이랬는데 ㅋㅋㅋ 그런거 없습니다.. 연장 2타임 끈어버리고
그냥 광란의 파티 ㅋㅋ 그리고 그안에서 .. 2:1도 서로 하고 ... 난리입니다
진짜 미미 비비 를 꼭꼭 2:1로 한번 보십시오 ~~ 꼭~~ 보세요.

팍팍 쑤셔달라니 멘트가 찰집니다 ㅋㅋ
2:2라니 엄청 흥분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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