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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관전을 하다..
2년전인가? 한번했었는데 그때당시에 아주 쇼킹했다..
내눈앞에서 홀딱벗고.. 다니는 언니들
지금과 그때 당시를 이야기하자며 비교가 참 많이 되는 부분이다.
이번에 하면 3번정도 ?
근데 여기가 "성지"
만나는 순간 느껴지는 뭔가 막 ~ 빨릴꺼같고 나도 미칠꺼같다.
내가본 언니는 여름언니 첫인상에서 귀엽다.. 이쁘다.. 섹시하다
3가지를 가지고있고 아담하지만 가슴도 있어서 보기좋은 몸매다
복도 가운데 의자에 앉아서 여름이의 애무가 시작되는가 동시에
또다른 서브언니들이 등장한다.
그언니들의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를 만지고 보지도 만졌다..
밑에선 여름이가 자지를 빼들고서 맛잇게 빨면서 .. 호로록 츄릅
소리가 들려온다.. 그냥 속으로 아 꼽아버리고 싶다 ! 생각했더니
바로 현실이 되는 순간이였다. 여름이가 내위로올라타선 , 움직인다.
천천히 안에서 꿈틀되는데 ..보지 쪼임도 느껴지지만 여름이가 느끼는표정에
더 흥분이되었다.. 거울을 보면서 하니깐 더 그런건가? 방으로 들어왔다.
씻고 뭐 그러면 .. 이 흥분이 깨질까봐... 그대로 여름이와 키스를하였고
누으면서 여름이 보지를 빨았다.. 신음소리를 들려주며... 보지는 울음을 터트렸다.
69로 다시 애무를 서로 해준다.. 그리곤 정상위로 진입할때 또 보지를 빨아당기니깐
눈에 흰자가 보일정도로 느껴주는 활어반응! 보지에 딱 들어가는순간 따뜻한 기운에
찌릿한 느낌도 받았고 여름이와 미친듯이 키스를했다.. 키스를 하면할수록
보지에선 거의 홍수가 나버렸고 .. 여상위 후배위 그야말로 무아지경 떡삼매경에
빠지고나선 땀을 뻘뻘 흘렸다.. 여름이도 너무 좋았다면서... 더 찐하게 키스를 해대며
마지막 한방울 까지 뽑아주는 최고의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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